혼자 있을때
생각나는 이름 하나
있다는 건 기쁜 일이다
이름이 생각날 때
전화 걸 수 있다는 건
더욱 기쁜 일이다
전화 걸었을 때
반갑게 전화 받아주는
바로 그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살면서 날마다 나의 행운
기쁨의 원천이다
나태주 /행운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 다지요^^
마주하는 모든 순간마다
화사한 미소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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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연순(영광) 작성시간 00:47 new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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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낭콩 ( 동해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분 전 new
이연순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하늬(서울) 작성시간 1시간 54분 전 new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이시죠!
몸이 좀 부실해서리
ㅎㅎㅎ
나폴레옹 군대가 허기진채로 산비탈을 오르는데,
설구를 보고서
흐르는 침으로 산비탈을 무사히 넘어갔다는 說이 있긴 하지요.
여성분들 미용에 좋으니 많이 나눠 드시면 미인들 탄생입니다.
그리고 수박밭
순자르다가 덕익은 수박 자르지 마십시요.
애간장 녹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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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낭콩 ( 동해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4분 전 new
ㅎㅎㅎ
오랜만이예요
하늬님
수박은 농지 면적이
작아서 저렇게 직립으로 키웠을 경우
한포기에 세줄기씩
2미터 쯤에서 절단 전정하고 뿌리 근처에서 새줄기 두개쯤 새로 받습니다
이렇게 새줄기를 받는
형식으로 영양분을
계속 공급하면 가을
서리 올때 까지 수박
실컷 따 먹습니다
2미터 키웠을 경우 줄기당 2~3개 수확
한답니다 ^^
비가 내립니다
건강도 잘 돌보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목백합(보성군) 작성시간 1시간 1분 전 new
살구도 맛있어 보이고
수박은 커지면 넝쿨이 늘어 질까
아슬아슬 합니다
원래 우체통은 빨강색이죠
꽃보다 예쁩니다
콩님 오늘도 기분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