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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지부

6월 12일 출석부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작성시간26.06.11|조회수47 목록 댓글 37

사는게 점점 꾀가나고 일하기 싫어지네요.
시누시 돌아가신후로 밀린일 하며 힘이 들었는지
몸이 자꾸 늘어지고 기운이 없네요.
내일은 링거라도 맞을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마늘 양파 캔자리에 콩 심으려고 105구 포트에
응두 서리태 향기콩 5판 넣고 힘들어 저녁도 못 먹고

이러고 있는데 고은 사랑님들 더운데 무리 하시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시고 건행 하시길 바랍니다.

쪼그리고 앉자서 씨앗 넣는게 힘들어 아들 말듣고
들깨는 안 심어야지 다짐도 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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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길이 있기에 간다(진천) | 작성시간 26.06.12 큰일을 치룬다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특히 여성분들 할일이 많은거 같습니다
    병원 가셔서 영양제라도 맞으셔야 가족분들 마음이 가벼우실듯 싶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다락골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는것 같아
    행복하고 님들의 염려로 피곤이 사라진듯 합니다.
    거금주고 영양제 하나 맞고 왔어요.
    고맙고 감사 합니다.
  • 작성자소슬바람(서울) | 작성시간 26.06.12
    좀 무리하셨지 싶네요
    예전엔 좀피곤해도 자고나면
    거뜬했지요

    초등4학년1학년
    외손녀 둘 돌보는것도 쉽지 않네요
    외손녀 돌보기5년차....

    좀쉬시고 링거 한번 맞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다락골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는것 같아
    행복하고 님들의 염려로 피곤이 사라진듯 합니다.
    거금주고 영양제 하나 맞고 왔어요.
    고맙고 감사 합니다.
  • 작성자은행나무(서울,고양) | 작성시간 26.06.12 저는 서리태 직파했어요.
    순이 거의다 나왔어요.
    어제는, 동생이 조리사였기에 무 말랭이용으로 썰으라고 했더니, 치킨무 모양으로 썰어놨어요.
    이런 모습들이 너무너무 슬퍼요.
    농장에 가는걸 좋아해서, 오후에 잠시 다녀왔어요..
    꿀몽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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