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점점 꾀가나고 일하기 싫어지네요.
시누시 돌아가신후로 밀린일 하며 힘이 들었는지
몸이 자꾸 늘어지고 기운이 없네요.
내일은 링거라도 맞을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마늘 양파 캔자리에 콩 심으려고 105구 포트에
응두 서리태 향기콩 5판 넣고 힘들어 저녁도 못 먹고
이러고 있는데 고은 사랑님들 더운데 무리 하시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시고 건행 하시길 바랍니다.
쪼그리고 앉자서 씨앗 넣는게 힘들어 아들 말듣고
들깨는 안 심어야지 다짐도 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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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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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이 있기에 간다(진천) 작성시간 26.06.12 큰일을 치룬다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특히 여성분들 할일이 많은거 같습니다
병원 가셔서 영양제라도 맞으셔야 가족분들 마음이 가벼우실듯 싶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다락골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는것 같아
행복하고 님들의 염려로 피곤이 사라진듯 합니다.
거금주고 영양제 하나 맞고 왔어요.
고맙고 감사 합니다. -
작성자소슬바람(서울) 작성시간 26.06.12
좀 무리하셨지 싶네요
예전엔 좀피곤해도 자고나면
거뜬했지요
초등4학년1학년
외손녀 둘 돌보는것도 쉽지 않네요
외손녀 돌보기5년차....
좀쉬시고 링거 한번 맞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다락골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는것 같아
행복하고 님들의 염려로 피곤이 사라진듯 합니다.
거금주고 영양제 하나 맞고 왔어요.
고맙고 감사 합니다. -
작성자은행나무(서울,고양) 작성시간 26.06.12 저는 서리태 직파했어요.
순이 거의다 나왔어요.
어제는, 동생이 조리사였기에 무 말랭이용으로 썰으라고 했더니, 치킨무 모양으로 썰어놨어요.
이런 모습들이 너무너무 슬퍼요.
농장에 가는걸 좋아해서, 오후에 잠시 다녀왔어요..
꿀몽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