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돌이와갑순이 작성자산과들 (영국)| 작성시간16.05.23| 조회수36|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또랑새우(김포) 작성시간16.05.23 언제들어도 경쾌합니다.감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과들 (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3 고맙습니다.함께 들어주셔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촌애(김영수) 작성시간16.05.23 한 마을에 살았더래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과들 (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3 그러면서 왜 모르는 척 하는지요.그게 오히려 더 이상한데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들학생(오산) 작성시간16.05.24 노래는 남고 남봉 형님은 가시고 ,,세레나 누님은 칠순 할머니 되시고 ,,,언제쯤 영상인지 남봉이 형님도 혈기가 좋으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과들 (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4 혹 눈들 학생님 형제가 많으신가요?형님과 누님이 계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눈들학생(오산) 작성시간16.05.24 산과들 (영국) ^위로 형님이 셋(저와 쌍동이 포함)누님 둘 여동생이 있습니다^^눈들학생이, 누님 형님, 하는 지칭은 그저 따로이 부르는 호칭이라기보다 그냥 친금감 있게??,, 지칭 하는 것입니다^^제게 제일 위로, 형님이 74세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과들 (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5 눈들학생(오산) 형님이나 누님을 자유롭게 부르시기에, 위의 분들이 많아서 익숙해서라 생각했어요.좋네요.친근감 있는 성품...간혹은 큰 형님이 아버지 같으시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향그리워(서울) 작성시간16.05.28 이미 고인이되신~두분 얼굴을 보며 나 또한 그리 늙어감을 보는듯~즐감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과들 (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9 먼 곳에 살다보니 몰랐네요.그저 노래가 좋았을 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