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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Orlando & Dawn -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작성자하늘재 (대전)|작성시간25.11.17|조회수37 목록 댓글 4

Tony Orlando & Dawn -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토니 올랜도 & 던 - 올드 오크 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으세요

 

◎토니 올랜드 앤 돈(Tony Orlando and Dawn)은 가수 토니 올랜도와 백 보컬 그룹 던(텔마 홉킨스와 조이스 빈센트 윌슨)으로 구성된 1970년대 인기를 끌었던 미국의 대중 음악 그룹이다. 그들의 대표적인 히트곡은 "Candida", "Knock Three Times",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Say, Have See My Sweet Gypsy Rose", 그리고 "He Don't Love You (Like I Love You)"를 포함한다.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는 1973년 미국 팝 뮤직 그룹인 토니 올랜도 & 던(영어: Tony Orlando & Dawn)의 히트송이다. 이 곡은 어윈 레빈(영어: Irwin Levine)과 L. 러셀 브라운(영어: L. Russell Brown)이 작곡과 작사를 하고, 행크 매드레스(영어: Hank Medress)와 데이브 에펠(영어: Dave Appell)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1973년 빌보드 핫 100 싱글 차트에서 4주 동안 1위에 머물렀고, UK 넘버 원 싱글 차트에서도 4주 동안 1위, 오리콘 인터내셔널 차트에서는 2주 동안 1위를 차지했으며, 발매 3주 만에 320만 장이 팔렸고, 같은 해 총 910만 장 이상이 팔려나가는 등 그 해 미국과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려나간 앨범으로 기록되었다. 빌보드 지 1973년 '올해의 노래'로 선정되었으며, 빌보드 지에서 발표한 Billboard's Greatest Songs of all time에서 37위를 기록하였다. 그 외 이 곡은 조니 카버(영어: Johnny Carver)와 배리 매닐로도 불러 히트했다.

◎[노란 리본의 유래] 19세기 미국에서는 '노란색 리본'에 관한 이런 이야기가 구전되었는데, 그것은 남북전쟁 당시 한 여성이 미 육군 기병대에 복무하고 있던 남편 혹은 사랑하는 이에 대해 헌신을 증명하기 위해 돌아올 때까지 머리카락이나 목에 노란 리본을 매달았다는 것이었다.

 

▣ 오늘의 덤은 영화 음악입니다.

Henry Mancini - Gypsy Violin (Theme From Darling Lili)

헨리 맨시니 - 집시 바이올린 (달링 릴리의 주제곡)

 

https://www.youtube.com/watch?v=E0d3I146pHk

 

1970년 개봉한 Darling LiLi 밀애 (密愛)의 주제곡

Violin, Mandolin, Accordion, Guitar, Contra bass로 구성된 곡으로 영화에서는 여 주인공 LiLi(Julie Andrews)의 창이보이는 정원에서 남자 주인공 Larrabee (Rock Hudom)소령이 고용한 집시들이 연주하는 세레나데로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과 라름다움이 함께 느꺼지는 곡이다.

영화 밀애는 1차 세계 대전 당시 영웅적인 프랑스 공군 조종사와 독일의 여배우 스파이와의 사랑을 그린 이색 첩보물 영화로서.배후에 두 사람을 조종하는 독일군 거물과 서로 쫓고 쫓기는 전쟁 액션 영화이다

독일의 여배우 릴리는 라라비 소령을 포섭하여 나날이 중요해져 가는 공중전의 정보를 캐는 것이 목적이 지만 왠지 그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들고 사랑에 빠지면서 본연의 스파이 임무는 점차 망각해 가고 있었다.

겉으로는 병사들을 위문하며 공연을 펼치는 천사 같은 여성이지만 실제로는 거물 스파이였던 릴리는 진정한 사랑 앞에서는 전쟁도 국경도 임무도 무의미하게 되는 장벽 없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다.

https://www.youtube.com/watch?v=27fL7gWQGN4&list=RD27fL7gWQGN4&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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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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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목사랑 강릉 | 작성시간 25.11.17 명쾌한 리듬의 노란 리본은 언제 들어봐도 명랑하네요

    짚시 바이올린은 너무 슬픈 곡조네요
    왜 연인들의 사랑이 이리 슬퍼야 하는가요?

    오늘도 잘 듣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재 (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8 반갑습니다.
    좋은 곡 선정에 힘 쓰겠습니다.
  • 작성자누촌애(인천,김영수) | 작성시간 25.11.18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재 (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8 응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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