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입춘대길

작성자봉하창|작성시간15.02.05|조회수75 목록 댓글 3
혹독한 추위도
때가 되면
봄에게
자리를 내주게 마련....

입춘대길이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인서비 | 작성시간 15.02.06 벌써 봄이 찾아 왔다네요. 통도사에 매화가 피었답니다.
  • 작성자봉하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2.06 매화는 아무리 추워도 향기를 팔지 않아.
    그렇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더라.
    오늘 사람에게 실망한 날이야...
  • 작성자박정숙 | 작성시간 15.02.06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말라~말처럼쉽지가 않은게 우리네인생사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