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안동 5대 관문"의 위용,
◆동인문(東仁門)◆ 안동 용상에서 34번 국도를 타고 선어대를 지나 임동 방면으로 가다가 보면 안동대학교 정문앞에 한옥구조의 2층 관문이 있다. 건설비 39억원이 들어간 이 관문의 이름은 동인문(東仁門)이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4대문과 정신문화 수도 안동의 5대문◆ 1394년 한양에 천도하여 터를 잡은 태조 이성계는 백성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권력과 무력외에 백성들의 마음에서 우려나오는 인성을 다스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그래서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할 5가지 덕목인 유교의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5덕을 4대문과 보신각에 담아 건축했다. 그리고 충신 정도전과 함께 현판을 만들었다. 동서남북에 4대문을 건축했는데
서대문격인 서쪽에는 의(義)를 북돋우라’는 의미로 돈의문(敦義門)이라고 하였다. 남대문격인 남쪽에는 ‘예(禮)를 높이라’는 뜻으로 숭례문(崇禮門)을 건설하였고 북대문격인 북쪽에는 맑고 정돈됨’을 기원하며 숙청문(肅淸門)이라 지어졌으나 중종 18년 때 ‘엄숙하게 다스린다’는 뜻을 담아 숙정문(肅靖門)으로 개명돼 두 명칭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 이 4대문 중앙에 믿음(信)을 중요시하는 보신각(普信閣)을 두어 도읍의 기본을 갖추었다. 북쪽의 숙정문(肅靖門)은 유교의 5덕중 지(智)에 해당되는데 여자의 방위인 북쪽에 있기 때문에 음(陰)의 기운이 강하면 장안의 여자가 음란해지므로 항상 문을 닫아 두었다
경복궁터를 중심으로 동서남북 4대문(大門) 사이 사이에 4소문(小門)을 두었다 4대문(大門):흥인문.돈의문.숭례문,숙정문 4소문(小門):광희문.소의문.창의문.혜화문
한국 한국전통양식의 건물들이 국내 어느 도시보다 최고로 많이 보유하고 있다.
또 퇴계 이황을 비롯하여 많은 학자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애국충절의 고장이면서 유교의 전통을 현재까지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의 정신문화의 대표적 도시라고 해서 안동을“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고 불리우고 있다.
안동은 이려한 유교문화 정신문화 수도라는 자랑스러운 고장으로 유교의 기본 이념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근간으로 5대 관문을 건설 하는데
동쪽에는 인(仁)을 바탕으로 하는 동인문(東仁門) 서쪽에는 의(義)를 바탕으로 하는 서의문(西義門) 남쪽에는 예(禮)를 바탕으로 하는 남예문(南禮門)
북쪽에는 신(信)과 지(智)를 바탕으로하는 도신문(陶信門)과 학지문(鶴智門)이 건설되어 있다.
이 5대 관문중 동인문(東仁門)서의문(西義門). 남예문(南禮門). 도신문(陶信門)은 완공하였고 학지문(鶴智門)은 2012년 완공목표로 계획중에 있다 오늘날 서구 문화에 익숙해져 점점 사라져가는 조상의 정신과 얼을 되살리고 한국전통문화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되며 웅부 안동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남예문(南禮門) 5호선 국도 수상동 재 넘어 옛날 검문소 조금 지나면 남에문이 나온다
도신문(陶信門) 35번국도 시청에서 도산서원 가는 길에 안막재 정상,에 위치해 있다 동인문(東仁門) 34번국도 용상에서 임동쪽으로 가다가 안동대학교 정문앞 5대관문중 규모가 제일 크다
서의문(西義門) 송야교에서 풍산방향 75m지점 학지문(鶴智門) 5호선국도 송현 군부대 신설도로 구간 2012년 완공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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