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교의 형성과정 입니다.
여러번 측량을 마치고 터파기를 합니다. 지내력 시험이 여러번 거치고 그것도 충분치 못할시는 MASS 콘크리트 타설후
기초 철근을 배근합니다. 설계에의한 한치의 오차도 없는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더나은 품질을 추구하는 토목인의 열정이 보입니다.
철근 배근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곳은 지내력 시험에서 여러번 캔슬이나서 실상은 MASS콘크리트 2M정도로 타설을 했습니다. 일단은 암층에 MASS를 타설하고
양생관리가 끝난 시점에서 구조물이 들어설수가 있었습니다. 철근이 약 600TON 들어갔고 그렇다면 콘크리트 짐작이 가는지요?
철근 배근이 끝이나고 형틀공들의 거푸집 작업이 끝이난 상황 그러면 검측후 기초콘크리트를 타설하는것 당연하죠!
반복적인 작업속에 구조물 덩어리가 서서히 완성되어 갑니다.
높이가 높이인지라 콘크리트를 나누어치는 그리고 토공이 병행되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이 요즘은 대세입니다.
흙에 묻히는 부분이 반이지만 그래도 우리 토목인은 완벽한 품질의 구조물을 생산키위해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우리가 시공한 구조물이 후손에게 전달되고 후손들이 사용하게 되기에 오늘도 근로자 관리자 모두가 혼신의 힘으로
완벽한 시공관리로 완벽한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토공이 이루어지고 이제는서서히 본체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위험도 있지만 높게 작업보다는 낮은것이 작업의 효율이 있기에 되메우기를해서 구조물을 안전되게 작업을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제는 슬라브 작업을 합니다.
이작업이 끝이나면 그 위로 도로가 나는것이며 아래로도 차량이 그리고 안전하게 사람의 보행이 보장되는 그런 작업의 연속입니다.
교량의 목적은 물건을 태워서 안전하게 이동을 목적으로 합니다.
때문에 구조적인 문제가 우선시되고 요즘은 미적 감각도 배려하는 안전과 아름다움이 교차하는 에술가의 삶을 살아요.
구조물 한덩어리가 완성되고 해체 작업을 위하여 준비중 입니다.
위로도 차량이 튼튼한 다리를 걱정 안하고 차량이 씽씽 달릴것이고 아래로도 도로다보니 무너질 걱정없이 마음편하게 다닐것을 생각하니
나름 이직업에 자부심 그리고 언제나 나보다는 내 후손이 더많이 사용할거라는 생각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여 좋은품질의 물건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