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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 게시판

양봉조합 경기지역 총회

작성자도마(이천)|작성시간26.01.05|조회수126 목록 댓글 5

양봉조합이 대체적으로 지난해 대비 실적(손,익)이
소소합니다~~

재고(2025년 수매벌꿀)가
7.000드럼 쌓여 있다고 슬픈 소식이 있습니다

올해 설탕꿀과 수입산(베트남산 48%관세)
장벽을 어떻게 대처 해야 할는지 많은 숙제입니다
질좋은 천연자연산꿀 생산해서 고품질 차별화 벌꿀시장 자리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숙제는 다양한 밀원수를 심어야 미래를 담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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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경약수(포항) | 작성시간 26.01.05 다른나라에서는 천연꿀만 꿀로인정 하는데 우리양봉농협은 농축해야 되는꿀만 수매하지 않는지요?
    천연꿀은 소규모 부업농 취미농들만 생산하니 시장이 고사되여 가지요 거기다가 설탕꿀이 판을치고 있으니 한심하지요 꿀벌사료 보조사업도 결국 탕꿀업자들에게 배를 체워주는? 결과로 이어질수도 있으니 한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마(이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벌꿀의 인식 전환이 벌꿀 생산농가와 소비자들이 변해야 하겠습니다~
    천연 자연숙성꿀이 제대로 대접받는 소비자들의 요구시장에 맞게 고품질
    벌꿀을 생산 해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이남이 | 작성시간 26.01.05 양봉농협에 꿀 재고가 많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많이 남았긴 남았습니다.
    옛날 꿀이 많이 나올때 각 농가에 몇드럼씩만 수매을 받기도 했었는데 .....
    그땐 꿀채밀들 많이 하여서 그랬는데 지금은 꿀 채밀량이 적어도 수입꿀때문에 그러나 경기가 안좋아 그러나 남아도니 걱정입니다.
  • 작성자도마(이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재고의 소진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완연하게
    대한민국 100% 국내산 벌꿀도 2만원대 팔려고 하는
    생산자들을 어떻게 생각해 봐야 할는지요..
  • 작성자문경인문경 | 작성시간 26.01.05 좀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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