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요양원의 봄

작성자영주요양원|작성시간26.03.30|조회수13 목록 댓글 0

요양원으로 굽이 들어어는 아침 출근길

길가에 핀 개나리를 보았었지요.

 

벌써 봄이구나~!!

 

나무들은 저마다 고운 자태로 꽃을 피우고

향기를 뿜으며 꿀벌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눈에 가득~ 봄을 담고 

아쉬운 마음에 카메라에도 몇 장 담아 

보호자님들께도 전해봅니다. 

 

따뜻한 봄 날 같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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