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으로 굽이 들어어는 아침 출근길
길가에 핀 개나리를 보았었지요.
벌써 봄이구나~!!
나무들은 저마다 고운 자태로 꽃을 피우고
향기를 뿜으며 꿀벌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눈에 가득~ 봄을 담고
아쉬운 마음에 카메라에도 몇 장 담아
보호자님들께도 전해봅니다.
따뜻한 봄 날 같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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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으로 굽이 들어어는 아침 출근길
길가에 핀 개나리를 보았었지요.
벌써 봄이구나~!!
나무들은 저마다 고운 자태로 꽃을 피우고
향기를 뿜으며 꿀벌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눈에 가득~ 봄을 담고
아쉬운 마음에 카메라에도 몇 장 담아
보호자님들께도 전해봅니다.
따뜻한 봄 날 같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