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호자님들을 모시고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
현수막을 붙이고 상품과 다과도 준비하여 손님(보호자님)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청팀과 홍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어요.
각 팀의 보호자께서 윷 말을 놓고 우리 팀(각 팀)을 응원하고
모, 윷이 나오면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며 더욱이 흥이 올라오는 시간이에요.
(보호자님도 예외일 수는 없지요^^)
윷가락이 날아다니며 경쾌한 소리를 내고 떨어지면 뭐가 나왔다 모두가 집중하고
"달아" "업어" "잡아" 큰 소리로 윷 말 쓰는 것에 훈수를 두기도 하며
어르신, 보호자, 직원 할 것 없이 분위기는 점점 과열되는 듯 했어요.
뒷 도가 나왔을 때는 컵라면을 상품으로 했더니
컵라면을 몇 개씩 받고 팀이 이기기도 하여 한 보따리 선물을 받아가기도 했어요.
승리는 한 팀의 어르신께는 초콜릿을 상품으로 드렸어요.
어느 팀이 승리를 했을까요?
결과는 아래에.......
사진으로 윷놀이 현장, 함께 하실께요^^
현수막 이외에도 배경PPT(화면), 대진표 등 화면에 띄워 현장감을 살렸어요.
준비한 다과와 윷 판, 우승상품 (준우승 상품과 살짝 차이를 뒀어요)
원장님 인사말씀
둥! 둥! 둥! 우리 팀 이겨라!
모! 다! (춤 한 번 추고 가시죠~~ 그냥은 못 가요)
어르신~ 파이팅!
우리 어르신의 춤사위 멋지죠?
읏챠~ 보호자님께서도 윷놀이 달인의 폼으로 던지셨어요
윷가락이 날아 날아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가 전해지면 좋겠어요^^)
한 마음, 한 뜻으로 팀이 되어 신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짠~ 오늘의 우승은 청팀입니다.
보호자님들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즐거웠다",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 "강추(강력 추천)한다",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참석하니 안심이 되고 좋다" 와 같은
긍정적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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