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等山.1]
- 부싯돌(정종득)
나 홀로
칼바람에 맞서
晝夜에 부릅뜬 눈으로
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
무등에 타는 불
忠將公 그 忠節로
넋이야 있건 없건,
짓밟혀 찢겨진
祖國의 山河를
통곡하네 南怡將軍
|
다음검색
[無等山.1]
- 부싯돌(정종득)
나 홀로
칼바람에 맞서
晝夜에 부릅뜬 눈으로
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
무등에 타는 불
忠將公 그 忠節로
넋이야 있건 없건,
짓밟혀 찢겨진
祖國의 山河를
통곡하네 南怡將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