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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시동산

[無等山.1]

작성자은하수|작성시간12.04.14|조회수10 목록 댓글 2








 [無等山.1]  

        - 부싯돌(정종득)


나 홀로
칼바람에 맞서
晝夜에 부릅뜬 눈으로

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

무등에 타는 불
忠將公 그 忠節로 
넋이야 있건 없건,

짓밟혀 찢겨진 
祖國의 山河를
통곡하네 南怡將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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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17
    너 홀로
    칼바람 맞대선
    晝夜에 부릅뜬 눈

    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
    무등에 타는 불
    넋이야 있건 없건,

    짓밟혀 찢겨진
    祖國의 山河를
    통곡하네 南怡將軍
  • 작성자은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17 無等山

    너 홀로
    칼바람 맞대선
    晝夜에 부릅뜬 눈
    빛고을을 어루얼싸

    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
    忠將公 넋을 이어
    無等에 타는 불

    七千萬民
    愛國同胞 祖國 山河에
    民衆解放 깃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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