쩍사랑
- 은 하 수
짝사랑도 아름다운가
언제나 언제까지나 짝사랑
하염없이 기다리는 안타까운
서글프고 한 맺힌
엄동설한에도 꺼질줄 모르고
나홀로
붉게타오르는 정렬!
그 이름!
동백꽃이여!!!
근하신년
정유원단 고효히
기러기 한숨으로 흐르는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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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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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18
쩍사랑 - 은 하 수
짝사랑도 사랑인가
사랑은 아름답다는데
짝사랑도 그럴가 언제나
언제나 까지나 짝사랑인데도
하염없이
하염없이 기다리는
서글프고 애처러히 그리움으로만
엄동설한에도 꺼질줄 모르고
나홀로
붉게타오르는 정렬!
그 이름!
동백꽃이여!!!
근하신년
정유원단 고요히
기러기 한숨으로 흐르는
은하수 -
작성자은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18 짝사랑도 사랑인가 ~ 짝사랑도 사랑인가 ~ 나 홀로 피어나는 ~ 서글픈 짝사랑아
설한풍에 휘날리는 ~ 눈꽃향기 불꽃으로 ~ 타오르는 붉은꽃 ~ 동백꽃 정렬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