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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사건

조선시대의 행정구역과 군사편제

작성자그림9|작성시간11.03.19|조회수540 목록 댓글 0

조선시대의 행정구역과 군사편제(군사편제는 조선초~중기인듯)

*행정구역

 

□ 행정 구역 단위 : 도(관찰사)-부(부사)-목(목사)-군(군수)-현(현령)-리

※ 다스리는 사람을 모두 묶어서 수령이라고 부름

 

□ 8도 :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 관찰사 주재지 :

경기도 - 한양 / 충청도 - 충주 / 전라도 - 전주 / 경상도 - 상주

강원도 - 원주 / 황해도 - 해주 / 함경도 - 함흥 / 평안도 - 평양

 

 

*군사조직
 

□ 5위 - 조선시대 중앙 군사조직(지금의 사단) 

            -중위 - 의흥위

            -좌위 - 용양위(별시/대졸)

            -우위 - 호분위(족친위/친군위/팽배)

            -전위 - 충좌위(충의위/충찬위/파적위)

            -후위 - 충무위(충순위/정병/장용대)
 

□ 부 - 각위마다 중좌우전후의 5부를 거느림(지금의 연대)

 

● 중위(의흥위)

중부 - 경중부(京中部)와 개성부(開城府) 및 경기도 양주·광주·수원·장단 진관(鎭管) 군사

좌부 - 강원도 강릉·원주·양양 진관 군사

우부 - 충청도 공주·홍주 진관 군사

전부 - 충청도 충주·청주 진관 군사

후부 - 황해도 황주·해주 진관 군사

 

● 좌위(용양위)

경동부(京東部)와 경상도 각 진관의 군사
 

● 우위(호분위)

경서부(京西部)와 평안도 각 진관의 군사
 

● 전위(충좌위)

경남부(京南部)와 전라도 각 진관의 군사
 

● 후위(충무위)

경북부(京北部)와 영안도(永安道 : 함경도)
 

□ 통 - 부는 4통을 거느림, 보병 2통과 기병 2통, 전투시 보병 1통과 기병 1통 출동, 나머지 대기

(지금의 대대)
 

□ 여 - 5대로 나누어짐, 125여명(지금의 중대) 
 

□ 대 - 5오로 나누어짐, 25여명(지금의 소대)
 

□ 오 - 5여명(지금의 분대)


※ 위(20통) - 부(4통) - 통 - 여(125) - 대(25) - 오(5)
 

□ 병마절도사 - 조선시대 각 도의 육군을 통할하던 사령관(단병사 7명, 겸병사 8명)
 

● 단병사 - 충청도·경상좌우도·전라도·평안도·영안남북도에 각 1명씩 모두 7명

● 겸병사 - 관찰사가 으레 겸하는 겸병사(兼兵使)가 8도에 1명씩 있어서 총 8명

 

□ 수군절도사 - 조선시대 각 도의 해군을 통할하던 사령관

(전임직 6명, 겸임직 11명(관찰사가 예겸8명, 병마절도사가 겸직 3명))
 

● 전임직 수군절도사 - 경기도, 충청도, 경상좌·우도, 전라좌·우도에 각 1명씩 모두 6명

● 겸임직 수군절도사 - 관찰사가 예겸(例兼)하는 수군절도사가 8도에 1명씩 있었으며,

 

북방에서는 함경남북도와 평안도의 병마절도사가 모두 수군절도사를겸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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