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후궁들의 품계
| 정(正) - 정일품은 조선 시대의 18 품계 가운데 첫째 등급 |
종(從) - 종일품은 조선 시대의 18 품계 가운데 둘째 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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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품;-빈(嬪) - 젓 째 등급. 정2품;-소의(昭儀)-세째등급. 정3품;-소용(昭容)-다섯 째 등급. 정4품;-소원(昭媛)-일곱 째 등급. |
종1품;-귀인(貴人)-둘 째 등급. 종2품;-숙의(淑儀)- 네 째 등급. 종3품;-숙용(淑容)- 여섯 째 등급. 종4품;-숙원(淑媛)- 여덟 째 등급. |
빈(嬪)이란 임금의 1위 부실(副室)로, 지위 상으로는 정1품의 품계를 가진 여관(女官)이다. 빈 앞에 붙는 칭호는 빈으로 책봉을 할 때 성격이나 품성 등을 감안하여 휘호로 내리는 것으로, 조선시대의 빈의 호칭은 아래와 같다.
▶ 정종대의 성빈 지씨(誠嬪 池氏).
▶ 태종대의 효빈 김씨(孝嬪 金氏),
신빈 신씨(信嬪 辛氏),
선빈 안씨(善嬪 安氏),
의빈 권씨(懿嬪 權氏),
소빈 노씨(昭嬪 盧氏).
▶ 세종대의 영빈(令嬪),
신빈(愼嬪),
혜빈(惠嬪).
▶ 세조대의 근빈(謹嬪).
▶ 성종대의 명빈(明嬪).
▶ 중종대의 경빈(敬嬪),
희빈(熙嬪),
창빈(昌嬪),
▶ 선조대의 공빈(恭嬪), ▶ 효종대의 안빈(安嬪). ▶ 숙종대의 희빈, 장씨(禧嬪 張氏), ▶ 영조대의 정빈(靖嬪), ▶ 장조(사도세자)대의 혜빈(惠嬪), ▶ 정조대의 의빈(宜嬪), 이와 같이 빈들은 한자로 뜻이 있는 호칭으로 불리었으며 같은 호칭은 없었다고 한다.
인빈(仁嬪),
순빈(順嬪),
정빈민씨,(靜嬪 閔氏),
정빈홍씨(貞嬪 洪氏),
온빈(溫嬪).
숙빈(淑嬪),
명빈(銘嬪).
영빈(暎嬪),
숙빈(肅嬪),
경빈(景嬪).
수빈(綏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