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를 맞아 지역 주민과 어르신께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유아들은 따뜻한 인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였고, 세대 간 소통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지난주 '우리 동네 사장님들 인터뷰'에 응해주신 사장님들께 단오비빔밥이랑 쑥떡 가져다 드리며 함께하는 단오날을 시작했습니다.
단오를 앞두고 유아들과 함께 만든 포스터를 노인회관 앞에 게시하여 행사를 미리 안내한 덕분에, 음식을 전달하는 동안과 돌아오는 순간에도 많은 어르신들께서 노인회관으로 오시며 유아들의 인사를 따뜻하게 받아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셨어요.유아들은 직접 단오 음식을 전달하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단오비빔밥 배달후 창포물에 머리감기 했어요. 향기나는 물에 감으며 더 시원한거 같아요
벌레도 쫒아주고 비상약으로도 사용한 쑥향주머니 만들기. 더 향기 나라고 로즈마리도 첨가
단오날 수리취떡 먹고 수레바퀴 돌아가듯 만사형통하세요.
"내 더위 사가라" 더위는 단오 부채로 막으세요
장명루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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