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교육 활동으로 블루베리 따기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탐스럽게 열린 블루베리를 직접 찾아보고 손으로 조심스럽게 따 보며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하였습니다.
"이거 크다!", "까맣게 익은거 따야해!"라고 이야기하며 블루베리를 관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직접 딴 블루베리를 맛보며 새콤달콤한 맛을 느껴보았고, 친구들과 함께 수확한 블루베리를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연 속에서 열매가 자라는 과정을 경험하고, 오감을 활용해 탐색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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