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4 (금)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보여주신 꿈
[[[ 영화같은 화려한 액션 ]]]
중세시대 유럽군인식으로
은빛 비닐형.
갑옷 ? 복장? 을. 한
유럽의 중세기사 ?
두분이 싸움
《《 주인공인듯한 (?)
중세기사분이 》》
양손에
아무런 무기도 없이
도망가면서
바닥에 놓인 3~5m의
긴 체인을 끌고 도망감
바로뒤 2~5 m. 뒤에
《《 양날이 선
굵은칼을 든
적군(?) 인듯한
중세기사님이 》》
쫓아오길래
언덕위로 올라가는데
바로뒤로 따라와서
칼로 등을 찌르는데
바로 그순간
칼이 변형됨
엄청난 크기의
( 길이10m × 높이5m ? )
2장이 겹친
유리거울 판으로
변
큰 유리판 한장 안에서
도망가던 기사의
( 살아계실때
공주&여왕이시던 )
금관쓴 어머니가
손을내밀어
빨리 쫓아와서
손을 붙잡고
쫓아오는 기사로부터
벗어나라고
지원해주심...
도망가던 병사가
유리2장을
갑자기 번쩍듬
유리 가운데 부분을
칼든기사의 주먹이 깨고
잡으려함
넘 영화같고 &
손에 땀을쥘정도의
긴박한 &
스펙터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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