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6(주일)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보여주신 꿈
[[[ 첫째 조폭 : 좀 교만한 조폭 ? ]]]
조폭들이. 연회장
타원형의 긴테이블에
빙 ~ 둘러 앉아있었다
밥을 먹는건지......
회식을 하는건지...
회의를 하는건지..
조폭두목과. 아주 친한분이
조폭두먹의 뒤통수쪽으로
다가가서
아무런 악의없이
인사겸 그냥 친하니까
( 기분좋으라고? )
머리를 양손으로 만져줬는데
조폭두목님께서
필요이상의
과민반응과 화를냈다
그 지인은
아뿔사 큰일났다 싶어서
사과하고 별짓다함
그러나 이미늦음
잠시후
조폭세계에서.
서열이 두목보다
좀 낮은 조폭이
칼을 꺼내더니
조폭의 친한분 그 지인의
오른쪽 배를. 찔렀다
[[[ 두번째 조폭 ]]]
조폭아닌 일반인
( 알바생 ? 직원 ? )
세분이
조폭밑에서 일하면서
조폭들끼리 하는
아래와같은 이야기까지
대수롭지 않게. 들음
버스 안에
그 일반인들
세명이 있다가
심지어
이런 이야기까지 들음 :
" 오늘 OOO 가서
살인 해야되 !!! "
신고도 안하고
걍 계속 일함
( 남은 죽거나 말거나
우쨋든 자기에게는
돈이 생기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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