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3. 27
하나님께서 천사를통해
오늘도 뵈주신 숫자가
오늘도 하수선 하는중에
( 10.26 44 24 )
9 : 44 (시간) 을 필자가 보자마자
잠시후 5~6분후 ?
9 : 50 경 ?
【 1분 만에 < 제2의 6.25 > 대화】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365일 밤샘철야 오시는
나름유명한 목사님의 사모님이
교회로 철야하시러 들어오시길래
필자 왈 :
"오늘 종일 44 와 24가 보이네요 !"
( 이런 숫자가 반복되면
해외로 이사 가란
천사표 싸인인데 ..... )
사모님 왈 :
( 영성&은사 좀 받으신 분임 )
우리 아들도(초등학생)
오늘 꿈에
북한군이 쳐들어 왔데요
몇일전에도 꿈에 쳐들어 왔구요
그 몇일전에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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