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 7
앞전 글인
[ 북한군 침입 예지몽 ] 에
이어지는 글임
내용이 별개고 특이해서
제목만 나눈거임
밤새 기도하는 사모님 왈 :
" 북한이 드론으로
어떤 시설들을
파괴하는 꿈도 꿨다던데.... "
본인 재여쭤왈 :
" 아니 애가 왜
그런꿈을 꾸죠 ? "
사모님 왈 :
우리 아이들 중에서
그아이 하고만 단둘이
우리나라에서
기도 제일 많이 하는 곳만
열심히 찾아 다니면서
기도 했었어요....
필자 :
" 지금 초등학생 이지요 ?"
사모님 :
" 지금 중학생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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