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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명산.등산지도

황악산 김천 영동 (등산 코스 지도 가는길)

작성자운좋은돼지|작성시간13.06.29|조회수2,964 목록 댓글 0

 

 

 

 

 

 

 

 

 

 

 


개설


황악산구간 백두대간 종주로의 남쪽 끝인901도로 (우두령(575)은 지난날 에는 영남과 서울을 이어지는 교통의 요충 지대이었고 또 임진왜란 때에는 험한 높은 고개 길의 매복 작전으로 적을 격퇴시킨 전승지로 알려진 곳) 에서 최고봉인 황악산(1111.4) 경유 906번 도로


괘방령 까지 약16km의 산행과 황악산을 진산으로 하고 있는 멀리 신라고찰 직지사에는 입구에 위치한 거대한 일주문의 동국제일 가람 황악산 직지사란 현판에 표시 된 것과 같이 천왕문등 여러 문루와 대웅전을 비롯한 수많은 가람들은 물론 여러 석탑 등의 보물과


기념물 등을 보유하고 있어 연중 많은 참배객들이 찾고 있는데 시기적으로 임박한 불탄절을 기하여 여러 공간에는 많은 불등을 화려 하게 가설 해두고 있어 한층 엄숙한 분위기속의 순례케 하다


내용


황악산 등산과 직지사 순례는 그 유명세에 현혹되어 기이 몇 번인 찾았던 경험이 있으나 산행인 들이 즐겨 찾고 있는 백두대간 황악산 구간 남쪽 우두령에서 황악산경유 북쪽 괘방령 약16km 구간을 찾지 못 했기에 특이 우두령에 대한 여러 설화와 지난날의 교통의


요충지이고 임진왜란시 정승지로 이름 난 곳을 찾아본다는 견지에서 마침 산행 안내 전문 백마 산악회에서 그곳 산행을 주선 하고 있어 이의 회원으로 가입 당일 7시에 회원들 30여명과 같이 백마산악회 전용 버스를 이용하여 경부고속도로를 북진 하다가 김천


요금소를 빠져 나와 시내를 지나고 3호국도 따라 서남진 하다가 지례면 무릉리에서 좌측으로 분기 되는 901호도로 따라 진행 여러 구비를 치며 오르는 중간에 황간 25km 이정표시를 보기도 하면서 지나고서는 9시40분경에는 우두령 정상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북쪽으로


진행 하게 되는 백두대간 등산길에 올랐는데 사전에 배부된 약도에 따라 등산하고 15시까지 괘방령 앞905번 도로에 집결 하라는 지시에 따라 진행 하는 통로는 활엽수림이 무성한 육산으로 안부와 고지를 오르내리는 대개가 능선 따라 감에 쉽게 진행 할 수 있었으나


음지 곳곳에 잔설이 남아 있어 부주의로 잘못 미끄러져서 엉덩방아를 짓기도 하면서 진행 중도에 백두대간 길 훼손부분 복구공사 설명문 간판이 설치된 곳 상당 넓이의 초지가 조성지된 곳을 지나기도 하고는 고지 또는 전망 좋은 곳 등에는 김천시에서 방향별 이정


표시판을 설치 해두고 있었으나 극히 일부를 제외 하고는 그곳 위치 표시가 없어 아쉽기도 했다 진행 약 3시간 후에야7km 거리인 황악산 정상에 도착 했는데 중도 전망대에서 4방 특 동쪽 아래 김천 일대의 풍경들이 아름답게 보이기도 했다 정상에는 정상 표시석과


백두대간 설명문 입간판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기도 하고는 하산길인 북 쪽 괘방령 쪽으로 진행 하다가 일행과 이탈 운수봉 바로 앞 안부 고개에서 급경사 나무계단 길 따라 내려 와서 운수암자 등 여러 암자 분기점을 경유하고 직지사에 들려 .순회와 동시에 그곳을


찾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예불을 하고는 일주문을 빠져 나와 직지 문화공원을 조망 하고는 2km 떨어 진 대항 면소재지앞의 906번 도로 분기점에 도착함으로 등산과 직지사 예불을 무사히 종료 하다

 

 

황악산  / 1,111m  (충북 영동 경북 김천)

▶황악산(1,111m)은 추풍령을 잠시 가라앉힌 백두대간이 서남쪽 멀리 지리산을 향하다가 첫번째로 산릉을 다시 치켜

   올려 놓은 산이다. 황악산은 해발 1,111m 비로봉을 중심으로 백운봉(770m), 신선봉 (944m), 운수봉(740m)이 치솟아

    직지사를 포근히 감싸준다. 가을 단풍과 겨울 설화가 빼어난 산이다

 

   충북 영동과 경북 금릉의 경계를 이루는 황악산은 옛날 학이 많이 찾아와서 일명 황학산(黃鶴山)으로도 불리어 왔다.

   현재 5만분의 1 지형도에는 엄연히 황학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그러나 산자락 초입에 자리한 직지사 경내 황악루 등의

   현판에는 학(鶴)자가 아닌 악(嶽)자만이 보일 뿐이다.

 

   직지사는 오래된 절이다. 신라의 눌지왕 때 고구려의 아도화상이 세웠다니까 대충 1,600여년의 내력을 갖고 있으며,

   그후 태조 19년(939년) 능여대사가 중건했다. 또한 사명대사가 5년간이나 이 절에서 수도했다는 것도 유명하다.

 

   직지사라는 이름도 좀 독특한 것인데, 직지라는 사명(寺名)은 '직지인심 견성성불' 이라는 조사어록에 근거한듯 하지

   만, 아도스님이 신라에 불도를 전하러 왔다가 손가락으로 황악산을 가리키며 좋은 절터라고 한데서 유래한다는 설이

  가장 유명하다. 또는 나중에 이 절을 중건한 능여대사가 자를 쓰지 않고 손으로 쟀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전해온다.

 

   절 이름이 그렇듯 절을 감싸고 있는 황악산 산높이가 재미있다. 바로 곧은 작대기 4개를 세로로 가지런히 세워 놓은

   듯한 1,111m인 것이 그것이다.


 

황악산 코스

직지사 - 운수암 - 백운봉 - 정상 - 형제봉 - 비로통문 - 내원계곡 - 직지사 (약 10km, 6시간 )
매표소 - 직지사 - 명적정사입구 - 백련암 - 운수암 - 황악산 (2시간30분)
매표소 - 직지사 - 명적정사입구 - 명적정사 - 황악산 (2시간15분)
바람재 - 바람재목장(헬기장) - 황악산 (1시간30분)


황악산 산행코스
 
ㅇ직지사 - 백련암 - 정상 - 동계곡 - 직지사(12km , 5시간)
ㅇ파크호텔 - 동북능 - 운수봉 - 백두대간길 - 황악산정상 - 1100봉- 능여계곡 -
   -부도[ 전망대] - 직지사 - 파크호델(5시간30분 소요)
 
 
산행 길잡이

 
산행기점은 최근 관광 단지로 크게 조성된 여관촌이 되고 직지사를 경유 백련암, 운수암을 거쳐 능선에 오르거나 백련암에서 왼쪽 계곡길을 통해 주능선에 도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직지사 : 황악산 동쪽 산쪽에 자리한 이 절은 신라 눌지왕2년(418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하였고 문화재로는 보물제319호인 석조여래좌상과 보물 제606호인 3층쌍석탑이 있으며 부속암자로는 운수암, 백련암이 있다.


  대중교통
경부선 열차이용(새마을호, 무궁화호, 통일호 김천역 정차) 고속버스,시외버스 이용
김천역 및 버스터미널 앞에서 직지사행 11번,111번 시내버스 이용
(05:40-21:30,10분 간격운행,25분소요

서울-김천(새마을호등 열차편 다수), 고속버스터미널-김천(고속버스다수), 김천시내서 직지사행 버스탑승
(일반 버스 11번, 직행버스 111번). 버스, 아침 6시-밤 11시사이 15분 마다 배차.

 
서울-김천역 열차이용. 김천시내에서 10분간격으로 운행하는 직지사행 일반 및 좌석버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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