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산(767m) 대곡산 등산지도
위치 : 경남 마산시
무학산은 마산 시가지 서북쪽에서 마산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크고 작은 능선과 여러 갈래의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학산은 특히 동쪽으로 뻗어난 서원곡 계곡이
무성한 수목들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가 되고 있다.
무학산의 옛이름은 풍장산이었는데
신라말 최치원이 이곳에 머물면서 산세를 보니 학이 날으는 형세같다 하여
무학산이라 불리우게 되었다 한다.
산세는 전체적으로 경사가 급한 편이나 그렇게 험하지는 않고
산줄기 곳곳에 바위가 노출되어 아기자기한 능선을 이루고 있다.
정상 동북쪽 지척의 널다란 대지는 서마지기라 하는 곳으로
무학산 산행시 중식과 휴식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등산코스
1코스 : 서원곡입구ㅡ 무학산기도원갈림길 ㅡ 학봉 ㅡ 중봉 ㅡ 안개약수터 ㅡ 무학산정상 ㅡ
시루봉갈림길 ㅡ 중리역 (4시간)
2코스 : 산복도로 경남대육교 – 만날재 약수터 – 만날재 - 대곡산 – 무학산 - 서마지기- 삼학사
(3시간
무학산 http://www.koreasanha.net/san/muhag.htm
높 이 : 무학산 [舞鶴山] 760m, 대곡산 517m
위 치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특징·볼거리
무학산은 마산 시가지 서북쪽에서 마산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크고 작은 능선과 여러 갈래의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학산은 특히 동쪽으로 뻗어난 서원곡 계곡이 무성한 수목들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가 되고 있다.
무학산의 옛이름은 풍장산이었는데 신라말 최치원이 이곳에 머물면서 산세를 보니 학이 날으는 형세같다 하여 무학산이라 불리우게 되었다 한다.
산세는 전체적으로 경사가 급한 편이나 그렇게 험하지는 않고 산줄기 곳곳에 바위가 노출되어 아기자기한 능선을 이루고 있다. 정상 동북쪽 지척의 널다란 대지는 서마지기라 하는 곳으로 무학산 산행시 중식과 휴식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무학산은 산 전체에 걸쳐 넓게 펴진 진달래밭으로 유명하다. 다른 산에 비해 키가 큰 나무가 적어서 일부 산록은 분홍 물감을 쏟아부은 듯 장관을 이룬다. 진달래밭은 학의 머리에 해당하는 학봉과 능선 일대에서 많이 발견된다. 이곳의 진달래는 대개 4월 중순 산기슭을 물들이기 시작, 하순이면 절정을 이룬다.
**산림청 선정 100 명산 선정사유
도시민의 휴식처로서 경관이 좋은 아기자기한 능선과 다도해를 바라다보는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정상 북서쪽에 있는 시루봉 일대의 바위는 좋은 암벽등반 훈련장임. 예전부터 양조업이 성할 정도로 수질이 좋음 서원골 입구에 최치원의 제자들이 세운 관해정(觀海亭)이 있고 부근 원각사, 백운사 등이 유명
**산행코스·지도
*무학산 지도
무학산 산행코스
제1코스(서원곡 코스)
교방동을 지나는 산복도로 상에 있는 서원곡 입구에서 주차장으로 오르는 포장도로 코스와 입구에서 계류를 지나 오른쪽 산허리에 앉은 서학사로 올라 동릉을 오르는 코스 등 2가지가 있다. 주차장까지는 걸어서 30분 주차장에서 무학폭포 입구까지 계곡길을 걸어 30분 올라서면 오른쪽 능선을 따라 서마지기로 오르는 등산로와 만난다.
서마지기에 오르면 서학사를 통해 동릉으로 오르는 길과 만나고 서마지기에서 정상까지는 5분 거리다. 두개의 코스 모두 1시간 50분 소요된다.
제2코스(학봉 코스)
서원곡입구ㅡ 무학산기도원갈림길 ㅡ 학봉 ㅡ 중봉 ㅡ 안개약수터 ㅡ 무학산정상 ㅡ 시루봉갈림길 ㅡ 중리역 (4시간)
서원곡 입구에서 15분 정도 오르면 왼쪽 산릉을 올라서는 산로가 나타난다. 5분여 오르면 안부가 나타나고, 여기서 학봉까지 비탈길을 30여분 오르면 된다. 학봉에서 능선을 지나 고개까지 가서 능선을 따라 계속 오르면 남릉과 만난다. 여기서 정상까지는 20여분이 소요되고 전체소요시간은 2시간 10분.
제3코스
산복도로 경남대육교 ? 만날재 약수터 ? 만날재 - 대곡산 ? 무학산 - 서마지기- 삼학사행시간 (3시간 )
제4코스
두척계곡~서마지기~정상
제5코스
중리역 ~ 시루봉 갈림길 ~ 정상
제6코스
석전1동 봉화산 입구~봉화산~서마지기~정상
*산행길잡이
무학산 기슭에는 앵지박골 두척골 서원곡 완월골 광려천 등 크고 작은 골짝과 계곡이 있다. 코스에 따라 산행시간을 3~6시간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무학산 산행코스로 즐겨 이용되는 것은 원점회귀 산행이다. `서원곡~학봉~중봉~무학산 정상~서마지기~걱정바위~샘터~백운사~서원곡'으로 내려오는 길은 3시간30분 정도면 충분하다.
또 `서원곡~학봉~중봉~무학산 정상~서마지기~703m봉~서학사~관해정~서원곡'으로 내려오면 4시간 가량 걸린다.
무학산 진달래 - 진달래산행 10선 -
진달래 군락지 : 달성 비슬산, 여수 영취산, 한라산, 마산 무학산, 강화 고려산, 창원 천주산, 거제 대금산
진달래 산행지 : 창녕 화왕산, 진해 시루봉 , 강진 주작산-덕룡산 (수려한 경관에 등산로 따라 진달래)
마산 무학산 진달래 - 수려한 산세에 다도해 조망과 함께 하는 진달래
마산시 뒷편을 병풍처럼 막아선 무학산은 학이 춤추듯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자세와 흡사하다고 한다. 무학산은 763m 높이에 비하여 산세가 웅장하다. 서마지기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길게 주릉을 펼치고 있는 이 산의 서쪽사면은 경사가 급한 반면, 동쪽 사면은 산세를 열고 마산시를 포용하고 있으며, 등산로가 수십 가닥 뻗어 있다. 아기 자기한 능선과 다도해를 바라다보는 조망도 일품이다.
무학산 진달래는 이전에 진달래 3대 명산이라 하였으나 지금은 천주산보다 진달래가 못하지만 서마지기 주변, 정상 주변과 학의 머리에 해당하는 학봉 능선에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서마지기는 이름 그대로 너른 공터다. 지방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한 마지기가 대략 200평쯤 되니, 600평쯤 되어 보인다 하여 서마지기라 불렀는지 모른다.
산불조심 기간이라 하여 출입을 금하고 있는 때에도 무학산은 출입이 금지되지 않아 산행을 할 수 있다.
*진달래 만개 시기
인근의 천주산과 만개시기가 비슷하여 4월 15-20일 사이에 만개한다. 봄 기온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4월 20일 이전이 적기.
*진달래 산행코스
진달래 산행은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서마지기-정상-학봉능선으로 산행코스를 잡는다.
마산여중 - 앵지밭골 - 배넘이고개(마여중갈림길) - 서마지기 - 무학산 정상(761m) - 710봉 - 663봉 - 서원곡
높 이
무학산 [舞鶴山] 760m, 대곡산 517m
위 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소개
특징·볼거리
무학산은 마산 시가지 서북쪽에서 마산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크고 작은 능선과 여러 갈래의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학산은 특히 동쪽으로 뻗어난 서원곡 계곡이 무성한 수목들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가 되고 있다.
무학산의 옛이름은 풍장산이었는데 신라말 최치원이 이곳에 머물면서 산세를 보니 학이 날으는 형세같다 하여 무학산이라 불리우게 되었다 한다.
산세는 전체적으로 경사가 급한 편이나 그렇게 험하지는 않고 산줄기 곳곳에 바위가 노출되어 아기자기한 능선을 이루고 있다. 정상 동북쪽 지척의 널다란 대지는 서마지기라 하는 곳으로 무학산 산행시 중식과 휴식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무학산은 산 전체에 걸쳐 넓게 펴진 진달래밭으로 유명하다.
다른 산에 비해 키가 큰 나무가 적어서 일부 산록은 분홍 물감을 쏟아부은 듯 장관을 이룬다.
진달래밭은 학의 머리에 해당하는 학봉과 능선 일대에서 많이 발견된다.
이곳의 진달래는 대개 4월 중순 산기슭을 물들이기 시작, 하순이면 절정을 이룬다.
산림청 선정 100 명산 선정사유
도시민의 휴식처로서 경관이 좋은 아기자기한 능선과 다도해를 바라다보는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정상 북서쪽에 있는 시루봉 일대의 바위는 좋은 암벽등반 훈련장임. 예전부터 양조업이 성할 정도로 수질이 좋음 서원골 입구에 최치원의 제자들이 세운 관해정(觀海亭)이 있고 부근 원각사, 백운사 등이 유명
아름다운 우리 자연,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