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개와 셔터 바로 알기
렌즈를 통해 카메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조리개와 셔터의 역할입니다. 이 두 가지를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조리개와 셔터스피드의 특징 및 관계는 카메라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이므로 꼭 알아두셔야 해요.
들어오는 빛의 양이 많으면 사진이 밝아지고, 빛이 적으면 사진이 어둡게 되므로 좋은 사진을 위해서는 빛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빛의 양을 표현할 때 보통 이미지센서(필름)에 빛이 닿아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노출(Exposure)이라 하고, 가장 선명한 사진을 얻기 위해 필요한 적당한 빛의 양을 적정 노출이라고 합니다. 이 노출을 결정하는 요소가 바로 조리갯값과 셔터스피드입니다.
조리개란 무엇인가?
조리개란 여러 장의 얇은 금속판을 겹쳐 만든 것으로, 이 조리개를 활짝 열거나 조이면 빛이 들어오는 구멍이 커지기도, 좁아지기도 합니다.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양이 많다는 이야기는 조리개를 열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조리개를 열기 위해서는 카메라 설정에서 조리개 수치인 F를 작게 설정하면 됩니다. 따라서 조리개를 연다는 말은 조리개 값(수치)을 낮추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반대로 조리개를 조인다는 말과 조리개 값(수치)을 높이는 것은 같은 뜻입니다.
낮은 조리개 값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초점이 맞는 범위를 뜻하는 피사계 심도가 좁아지기 때문에 초점이 맞은 피사체를 제외한 배경이 흐려진 사진이 촬영됩니다. 이러한 사진을 심도가 얕은 사진이라고 말합니다. 조리개를 열어서 사진을 촬영하면 심도가 얕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높은 조리개 값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피사계 심도가 깊어집니다. 따라서 초점이 맞은 피사체뿐만 아니라 배경까지 선명한 사진이 촬영됩니다. 이러한 사진을 심도가 깊은 사진이라고 말합니다. 조리개를 조여 사진을 촬영하면 심도가 깊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유스로거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인 EOS 700D에서 조리개를 조절하여 사진을 촬영하려면 조리개 우선 모드(Av모드)로 설정하여 사진을 촬영하면 됩니다. 조리개 우선 모드에서는 조리개 값을 촬영자가 설정할 수 있고, 조리개 설정 값에 따라 카메라가 자동으로 셔터스피드를 조절해 줍니다. 만약 조리개를 열면 많은 빛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셔터스피드는 자연스럽게 빨라집니다. 반대로 조리개를 조이면 빛이 적게 들어오기 때문에 셔터스피드는 느려지게 되겠죠.
실제로 중~고급 사용자의 경우 90% 이상이 조리개 우선 모드에서 사진을 촬영 하기 때문에, 조리개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셔터스피드는 왜 필요할까?

평상시 카메라는 이미지센서에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셔터의 막이 닫혀 있습니다. 셔터를 누르면 닫혀있던 셔터막이 열려 렌즈를 통과한 빛이 이미지센서에 닿고, 사진이 찍힙니다. 이때 빛이 들어오는 시간(셔터막이 열리는 시간)을 조절하여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데 이 시간을 ‘셔터스피드’라고 합니다.
셔터스피드의 경우 숫자가 클수록 셔터막이 열리는 시간이 짧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셔터스피드는 1000, 500, 250, 125, 60, 30, 15, 8, 4, 2, 1”, 2”와 같은 수치로 표시하는데요. 125는 1/125초를 의미하고 60은 1/60초를 나타내며 1”이나 2”는 1초, 2초를 나타냅니다.
셔터스피드는 숫자가 커지면 속도가 빨라지는데 한 단계만큼 셔터스피드가 빨라지면 빛의 양이 정확하게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셔터스피드가 빠르면 운동하는 물체도 정지해 있는 듯한 모습으로 잡아낼 수 있으며, 반대로 느린 셔터는 운동하는 물체의 모습을 왜곡시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만약 EOS 700D에서 ‘셔터 우선 모드’로 사진을 촬영하려면 Tv모드로 설정한 후 촬영 하면 됩니다. 셔터 우선 모드 또한 촬영자가 셔터스피드를 설정하면 카메라에서 자동으로 조리개 값을 설정하는 ‘반 수동 모드’로 작동합니다. 따라서 촬영자가 셔터스피드를 빠르게 설정하면 조리개가 그만큼 열리고, 반대로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설정하면 조리개는 그만큼 조여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셔터 우선 모드’는 어떠한 상황에서 촬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움직임이 있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에는 ‘조리개 우선 모드’보다 ‘셔터 우선 모드’로 촬영해야 효과적입니다.
빛의 민감도를 조절하는 ISO 기능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란 국제 표준 규격이라는 의미를 가진 약어로서, 필름에서는 국제 표준 규격으로 정한 필름 감도를 말합니다. 필름 케이스를 보면 ISO 100, ISO 200, ISO 400, ISO 800, ISO 1600, ISO 3200, ISO 6400으로 표기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수치가 바로 ISO 수치입니다. ISO 수치가 낮을수록 깨끗하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죠.
<출처 : 위키백과>
디지털카메라에서는 필름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ISO 수치에 따라 빛에 반응하는 이미지센서의 민감도를 변경합니다. 비록 DSLR과 같은 디지털카메라의 ISO 처리 기능은 필름의 기능을 흉내 낸 기술이기 때문에 필름보다는 성능이 떨어지지만, 끊임없는 기술 발전으로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습니다.
ISO 수치를 높이면 이미지센서에서는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의 양을 뻥튀기하여 그만큼 빛이 많이 들어온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셔터 스피드가 빨라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ISO가 100일 때 들어오는 빛의 양을 1이라 한다면 ISO가 200일 때에는 2배로 뻥튀기하여 셔터 스피드는 ISO가 100일 때보다 두 배 빨라지게 되고, ISO 400에서는 4배를 뻥튀기하여 셔터 스피드는 4배 빨라지게 됩니다.
ISO 기능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ISO 수치를 높일수록 셔터 스피드가 빨라지므로 그만큼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ISO 기능은 광량이 부족한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하지만 ISO 수치를 높일수록 이미지의 노이즈가 증가하는 단점도 있으니, 적정 수준을 잘 지켜야겠죠?
그렇다면 실제 촬영 상황에서는 ISO 기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까요? 사진의 화질을 위해서는 ISO를 최대한 낮추어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는 ISO 감도를 최대 1600까지 설정하여 촬영하면 됩니다. 이런 경우 ISO를 낮추면 셔터 스피드가 느려져 흔들린 사진이 촬영될 수 있기 때문이죠.
아래 표에서 나오는 허용 ISO 수치는 삼각대나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최소한의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기 위한 수치입니다. 물론 ISO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피사체가 얼마나 어두운가, 어떤 바디와 렌즈를 사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알아두세요!
| 실외(한낮) | 실내 | 어두운 실내 | 야경 |
권장 ISO | 100 | 100~200 | 100~400 | 100~400 |
허용 ISO | 100~200 | 400~800 | 800~1600 | 400~1600 |
지금까지 사진 촬영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세 가지인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그리고 ISO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렇게 글로 설명하면 굉장히 어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카메라를 가지고 피사체를 촬영하면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ISO 수치를 조절해 본다면 금방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직접 많이 찍어보면서 연습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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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 | 화소수 | 2020만화소 |
|---|---|---|
| 총화소수 | 2060만화소 | |
| 센서크기 | 36 x 24 mm | |
| 이미지센서 | CMOS | |
| 렌즈 | 호환렌즈 | 캐논 EF 렌즈군(EF-S 렌즈 제외) |
| 렌즈마운트 | 캐논 EF 마운트 | |
| 촬영화각 | 상하/좌우 170˚ | |
| 저장 | 메모리타입 | SD,SDHC,SDXC |
| 정지화상포맷 | JPEG, RAW(14bit), RAW+JPEG(동시 저장가능) JPEG 압축률 지정가능: 2종류 | |
| 정지화상해상도 | JPEG: L ~ S3 5개 용량 선택 5472 x 3648 ~ 720 x 480 RAW 포맷: mRAW, sRAW 지원 5472 x 3648 ~ 2880 x 1920 | |
| 부가기능 | 먼지제거 | 전원ON/OFF시, 수동 설정 고속진동으로 사진에 영향을 주는 먼지를 이미지센서 표면에서 제거 |
| 부가기능 | [동영상 촬영] - 파일 형식: MOV (MPEG4/H.264, Linear PCM) - 해상도 : 1920 x 1080 기준 초당 30, 25, 24장 1280 x 720 기준 초당 60, 50장 640 x 480 기준 초당 30, 25장 [라이브뷰] 뷰파인더 뿐 아니라 일반 디카와 같이 액정 모니터를 보면서 촬영 [방진,방습] [손떨림 보정(별매)] - 광학식 렌즈내장형 손떨림 보정 - 보정 유닛이 떨림의 반대 방향으로 렌즈 내부를 조절하여 떨림을 방지 [스마트기능] - Wi-Fi지원: 802.11 b,g,n - 스마트폰 리모컨 - SNS 공유 [GPS 내장] | |
| 초점 | 자동초점 | 11개 |
| 초점모드 | AI Focus AF: 자동 초점 One Shot AF: 초점 선택 Al Servo AF: 움직임 예측 구동 초점 수동 초점(MF) | |
| 노출 및 측광 | 최대감도 | 자동, 크리에이티브 자동: 100 ~ 12800 P, TV, AV, M, B 모드: 100 ~ 25600 (1/3 단위 조절) 확장: 50(L), 51200(H1), 102400(H2) |
| 노출제어 | 프로그램 AE, 셔터 우선 AE, 조리개 우선 AE, 수동 노출, 벌브 | |
| 노출보정 | ±5 (1/3, 1/2 단위) | |
| 화이트밸런스 | 자동, 태양광, 그늘, 흐림, 텅스텐, 백색 형광등, 플래시, 사용자 설정, 색 온도 설정(2500 ~ 10000K) | |
| 촬영모드 | 자동, 인물, 풍경, 접사, 스포츠, 야경 인물, 플래시 발광금지,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오토, 삼각대 없이 야경촬영 | |
| 측광방식 | 63분할 TTL 풀 조리개 측광 범위: EV 1 ~ 20 (ISO 100, EF 50 mm F1.4 USM 렌즈 사용시) 평가 측광: 모든 AF 포인트에 연동 부분 측광: 뷰파인터 중앙부 8% 면적 측광 스팟 측광: 뷰파인터 중앙부 3.5% 면적 측광 중앙부 중점 평균 측광 | |
| 뷰파인더 | 뷰파인더 | 아이레벨 펜타프리즘 |
| 시야율 | 약 97% | |
| 아이포인트 | 약 21mm | |
| LCD | LCD크기 | 3.0형(=7.7cm) |
| LCD종류 | LCD | |
| LCD화소수 | 104만화소 | |
| 셔터 | 셔터 | 전자 제어식 포컬 플레인 셔터 |
| 셔터스피드 | 1/4000 ~ 30초 (1/3, 1/2EV 단위) 벌브 모드: 셔터를 누르는 동안 셔터막 개방 플래시 동조 속도(X-동조): 1/180초 | |
| 연사 | 고속: 최대 약 4.5매/초 저속: 최대 약 3매/초 저소음: 최대 약 3매/초 | |
| 셀프타이머 | 2, 10초 | |
| 플래시 | 플래시 | 자동 팝업 플래시 (E-TTL II 오토) |
| 외장플래시 | 호환 플래시: EX 시리즈 스피드라이트 플래시 측광: E-TTL II 오토 노출 보정: ±3EV (1/3, 1/2EV 단위) FE 잠금 가능, PC 단자 제공 | |
| 인터페이스 및 전원 | 인터페이스 | USB 2.0 단자 영상/음향 출력 단자: NTSC/PAL 미니 HDMI C타입 마이크: 3.5mm 직경 스테레오 미니 잭 리모컨: RS-60E3(유선), RC-6(무선) |
| 배터리 | 리튬 이온 배터리 | |
| 배터리 충전기 | LC-E8 | |
| 외형 | 크기 | 144 x 110 x 71 mm |
| 무게 | 680g (배터리 제외) 755g (배터리 포함) | |
| 타입 | DSLR |
부담 없는 보급형 풀 프레임 DSLR, 캐논 EOS 6D과거 풀 프레임 DSLR 카메라는 전문가가 사용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풀 프레임 카메라가 워낙 비싸기도 했고 그 무게 또한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풀 프레임 카메라는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부쩍 내려간 값과 더불어 가벼워진 무게로 무장한 보급형 풀 프레임 카메라가 나왔기 때문이다. 캐논 EOS 6D가 대표적인 예다.
이번에 나온 캐논 EOS 6D는 특정 제품의 뒤를 잇는 후속작이 아닌, 새로운 제품군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제품이다. 과거 캐논은 값을 낮춘 풀 프레임 카메라인 EOS 5D 계열로 하이아마추어를 잡았다. 여기에 EOS 6D를 더하며 보다 싼 가격과 가벼워진 무게로 여심까지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부가 기능을 품은 점도 주목할 만하다. 와이파이 기능을 내장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 사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원격 조작까지 할 수 있다. 촬영 장소를 기록하는 GPS까지 갖췄다. EOS 6D는 단순한 보급형 풀 프레임 DSLR이 아닌, 더욱 똑똑해진 모습을 뽐내는 매력적인 물건이다.
작고 가벼운 몸통에 ‘풀 프레임’ 매력 제대로 담아내 캐논 EOS 6D의 외관은 종전 캐논 풀 프레임 카메라의 디자인과 흡사한 점이 많다. 카메라의 머리 옆 부분의 깎아내린 라인도 그렇고 소위 패밀리 룩이라고 하는 모습을 잘 반영한 듯 보인다.
카메라를 쥐는 부분도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 본체 크기는 작지만 잡을 때 든든하다. 전반적으로 곡선을 살린 디자인은 단아한 여성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카메라 뒷면을 보면 종전 캐논 카메라 EOS 5D 마크3와 비교해 버튼 숫자가 적은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처음엔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꼭 필요한 기능 버튼을 오른쪽 엄지로 빠르게 조작할 수 있어 오히려 더 나은 조작감을 보여줬다.
EOS 6D의 무게는 680g(배터리 제외)로 DSLR 풀 프레임 카메라 중 가장 가벼운 모습을 보여줄 뿐 아니라 경쟁사의 APS-C 규격 DSLR 카메라보다도 가볍다. 풀 프레임 카메라를 쓰고 싶었지만 무게 때문에 부담스러웠던 아빠 진사, 여성 사용자에겐 더 없는 희소식이다. 무게에 대해선 100번 칭찬해도 입이 아플 정도다.
이 카메라는 35mm 카메라의 필름 촬상면 크기와 같은 2,020만 화소 풀 프레임 센서를 쓴다. 상위 풀 프레임 카메라와 비교하면 센서의 화소가 살짝 아쉽지만 충분히 좋은 화질을 내며 용량 면에서 이점을 보인다.
풀 프레임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 바로 카메라 렌즈를 화각 그대로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크롭 보디와 비교할 때 같은 조건에서 더 넓은 풍경을 담아낸다. 광각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는 점, 50mm 렌즈를 제 화각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은 커다란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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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08 댓글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대한산하 카페은 우리가 합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항상 더 좋은 의견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영동산 작성시간 16.10.21 좋은정보 감상 잘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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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21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무아니 작성시간 16.12.11 좋은 글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어제 육디를 받아서 지금은 사용법을 공부하느라 여뇸이 없습니다.
다행히 대한 산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카페지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하(이재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2.11 궁금한점이 있다면 전화주세요(010ㅡ7447ㅡ2515)
궁금하신 점 아는데까지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