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방 창립 17주년 기념산행.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과 노력과
그리고 끈끈한 우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말방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작년 6월에 처음 왔지만 이곳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많은 즐거움과 행복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말방이 지금처럼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따뜻한 모임으로 이어져서 10년, 2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함께 산을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방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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