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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슬여행사진

망기스타우 추가, 보험 처리

작성자옥구슬|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2

망기스타우 대표가 드론으로 찍은걸 편집해서 보내준 사진.

보즈지라 드래곤 크라스트

보즈지라 송곳니

복티산

티라미수

소금평원

아이락티

동영상

대표가 참 열심히 하고 준비를 많이 했다. 특히 야영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지원해주고 식량도 다 준비해주었다.
우리는 즉석밥 정도만 준비하면 되었다.
특히 통신이 안되는 곳이라 로밍도 소용없었는데 따로 통신 장비도 준비해서 차 앞 유리창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발전기도 준비해서 밤에 사용했고 배터리 충전도 할 수 있게 준비해주었다.
그런데 다 자기가 하려다보니 약간 일의 두서가 정리되지않고 팀원을 이끄는 리더십이 약간 아쉬웠다.
원래는 스키 전문인데 쉼켄트에 사는 교민과 협력해서 망기스타우를 개척해보려는 거다.
우리를 제외한 다른 팀원들은 등산도 잘해서 거침없이 올라가서 보곤 했는데 그건 참 부러웠다.
나도 10년 아니 5년만 젊어도 그리 했을텐데...체력상 조심하는게 맞다.

개인적으로 여행자보험을 들고 중앙아시아 3탄을 다녀왔는데
캐리어 잠금장치가 깨져서 고치려고 알아보니 과정이 복잡하다.
일단 구매한 곳에 AS 여부를 알아보니 AS기간이 종료되어 무상 처리는 어려웠다. 택배로 보내서 수리하는 방법과 부품을 받아 자가 수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자가 수리가 편할 듯 하여 신청을 하고 여행보험회사에 알아보았다.
주말이라 통화도 안되고
톡으로 상담하여 부품 사진 찍고
수리 내역을 메일로 보내고, 통화하고...
수리 비용이 부품 19,000원
택배비 5,000원인데
택배비 보상은 안되고
자가부담이 10,000원이라 그거 빼고 9,000원 받았다.
아시아나 같은 경우 캐리어가 고장이나 깨졌을 경우 귀국해서 공항에서 말하면 즉석에서 캐리어를 내준다고 한다.
우리는 다른 여행을 하고 늦게 귀국해서 아시아나도 아니고 해서 보험을 알아본거다.
비싸고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버리는 것도 일이라 보험을 신청해본건데... 9,000원이라도 보상받아 다행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부품은 아직 안왔지만.

부품이 와서 깨진 잠금장치를 드라이버로 빼고 끼워넣어 고쳤다.
간단한 작업인데 혼자하긴 쉽지않아 누군가 잡아주어야 한다.
이제 또 몇 년 쓰자~~.

생각해보니 여행자보험이 웃긴다.
자가부담금이 있다니.
그런 조항은 못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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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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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연초록 | 작성시간 26.06.09 드론으로 보니 망기스타우의 아름다움이
    생생합니다
    덕분에 망기스타우 알게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옥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망기스타우는 가볼만 합니다. 강철지구에서 방영후 찾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생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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