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ㅋ
1960년대 촌스런 2~3살 즈음~
73년 유치원 입학기념~
저 사진찍고 몇 달 뒤 전신화상 입고 일년 가까이 죽다 살았지..
톼원하니 바로 졸업....
고 2때인가 체육관 운동 마치고 찍은 기억이~
저 때는 태권도를 했었던거 같은디~
입사 직 전 26~7살 때~
38살 쯤 충주근무 할 때 직원들과 동호회 답사거서~
49살 영월 전출 가기 전~
54살의 늙어감의 시작~
앞으로 나의 60대, 70대, 80대의 모습은 어떨런지~
욕먹지 말고, 바르게 그리고 즐겁게 늙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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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천의신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제 시골 갔다가 예전 앨범을 뒤척이게 되었어~
지난 시간들을 카톡 프로필에 올리다 몇 장 추스려서 까페 사진방에도 함 올려봤음~^^ -
작성자조선꽃 작성시간 26.06.15 귀여웠네.
우성이.
인생 2막은
더 멋찐일만 기다리고 있을거야.
세월이 휘리릭 가버린
느낌.
벌써 60이라니.
-
답댓글 작성자천의신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인생 2막의 더 멋진일 선화도 함께 할거임~^^ -
작성자지리산 작성시간 26.06.17 우~와 우리 나이에 유치원도 다니고...
부자집안 이었군...
입사직전 너무 앳된
천의신검 멋지요...
바르게 즐겁게 늙어가길요~~~ -
답댓글 작성자천의신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나이들어 손가락질 받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우리모두 노력하자구여~^^
지리산도 30년 뒤 존경받는 어른이 되어있을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