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개인가족사진

지난 60년을 되돌아 본다.

작성자천의신검|작성시간26.06.14|조회수76 목록 댓글 20

ㅋ ㅋ

1960년대 촌스런 2~3살 즈음~

 

73년 유치원 입학기념~

저 사진찍고 몇 달 뒤 전신화상 입고 일년 가까이 죽다 살았지..

톼원하니 바로 졸업....

 

고 2때인가 체육관 운동 마치고 찍은 기억이~

저 때는 태권도를 했었던거 같은디~

 

입사 직 전 26~7살 때~

 

38살 쯤 충주근무 할 때 직원들과 동호회 답사거서~

 

49살 영월 전출 가기 전~

 

54살의 늙어감의 시작~

 

앞으로 나의 60대, 70대,  80대의 모습은 어떨런지~

욕먹지 말고, 바르게 그리고 즐겁게 늙어가고 싶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천의신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그제 시골 갔다가 예전 앨범을 뒤척이게 되었어~
    지난 시간들을 카톡 프로필에 올리다 몇 장 추스려서 까페 사진방에도 함 올려봤음~^^
  • 작성자조선꽃 | 작성시간 26.06.15 귀여웠네.
    우성이.
    인생 2막은
    더 멋찐일만 기다리고 있을거야.
    세월이 휘리릭 가버린
    느낌.
    벌써 60이라니.
  • 답댓글 작성자천의신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인생 2막의 더 멋진일 선화도 함께 할거임~^^
  • 작성자지리산 | 작성시간 26.06.17 우~와 우리 나이에 유치원도 다니고...
    부자집안 이었군...

    입사직전 너무 앳된
    천의신검 멋지요...
    바르게 즐겁게 늙어가길요~~~
  • 답댓글 작성자천의신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나이들어 손가락질 받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우리모두 노력하자구여~^^
    지리산도 30년 뒤 존경받는 어른이 되어있을것이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