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캐더린
한때는 불금이면 홍대에서 회비 이만원에 음식 먹고
노래방 가서 즐기다 헤어지다 아쉬워 먹태에 캔맥으로 입가심
돈독한 우정 있었어 그때 함께했던 친구들 가끔 생각 나
잘 지내고 있겠지...나도 잘 있으니...
분명 양방 풍경도 달라지기는 했어 그렇게 빨빨 거리던 나부터서...
그만한 우정 강도가 약해지기는 했어도... 애정은 깊어
마음먹기로만 ㅋㅋ
시간을 내서 모임 장소로 가고 함께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게을러지기도 했어 분명 반성합니다
양방 친구로서 함께하는 귀한 마음 고마워 하며
볼 수 있는 그 시간
소중하게 만남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잘 난 친구 못난친구 있어 누구에게나 다 내 마음에는 안들겠지만
너른마음으로 보듬어 주면서 잘 지내 보아요 양방 울타리에서
뭐 못된 마음을 가진 부분까지는 어울렁더울렁 할 수는 없겠지만
나빠지기 전에 마음 고쳐 먹고 돌아와 주기를 ...양방 친구니까?
친구 볼 날이 가까워 지니 설렌다이
함께하는 순간 우리는 양방 친구가 됩니다
그런 dna가 우리에겐 있다 너른마음이 너와 나에게는...
https://youtu.be/DLvka6O_SxQ?si=vP_9_61AtxKlGO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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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서 작성시간 26.06.20 정말 간만에 얼굴. 보는 병두
이따 반갑게 보아요. -
작성자멘토 작성시간 26.06.21 어익후~반지 슨상님
이렇게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주신 겁니꽈ㅎ
이 글을 보니 캐더린과 공개적으로 논리를 다툴때가 생각나네요. 덕분에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으니..양방은 묘한 매력이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반딧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그 귀한 시절인연들이 있었기에 오늘같이 또 다른
모습으로 발현되어 아름다운 양방
ㅡ함께하는 멋진 양방이 될 수 있었겠지요 그 오랜 인연들이
지속되는 양방 오래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