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늪.. 우리는 하나 양방의 꽃밭에서 노래하다
ㅇ살아지는 살아내는 힘
| 지금 우리는 깊은 향을 내기 위해 버티는 시간이다. 오래 묵어야 깊은 장맛이 나듯이 우리도 더 깊은 맛. 향기을 내뿜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세월은 어떤 형식으로든 바람을 만들고 삶에 변화를 가져다 준다. 지금 결과가 어찌되었든 숨쉬고 살아 있는게 중요하다. 미풍이든 폭풍이든 다 맞고 견디며 살아온 시간들이 결코 헛된 시간들은 아니다. 주저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남은 시간 어떤 세월에 바람이 다가 올지 모르지만 경험 해 본 세월처럼 지혜롭고 현명하게 잘 살아가길 바란다. --------------------------------------------------------------- *일톡은 우정입니다------똥철학! |
ㅇ
https://youtu.be/5VkJ5C3hKNk?si=GLDG5iZZxkoqxAWq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