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근무하고 있는 포항은
해병대 병사들이 많다.
해병대 도시다.
오늘 포항 고속버스터미널에
해병대 2명이 앉아 있는걸 보고
얼른 사무실로 와서 박카스 2병을
가지고 가서 그들에게 줬다.
그들은 해병대에 병으로 입대했으나
훈련을 마치고 단기 하사에 지원한
해병대원들 이였다.
얘기를 해 보니
하사관교육을 마치면 수료금으로
천만원을 받고 월급도 기본 250만원에
플러스 알파가 있단다.
중략~
어쨌든 그들에게 한 마디를 해줬다.
내가 군에 가는 조카들에게
해 주는 얘기!
" 입대할때의 건강한 모습처럼
전역 할때도 건강한 모습으로
군생활 잘하고 전역하라고" ~~
그들의 건강한 군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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