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준-어시스트---에브리데이 선물
*푸르름 속에서 장미꽃이 피엇던 자리에는 여전히
초록이다 요새는 능소화 자태가 너무 우아해 꽃빛도
예쁘고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 시원한 아침풍경입니다
내일은 친구들 얼굴 보는 날
꽃보는 즐거움보다 더더더 설레는 것은 나이탓 아닐까
분명 나이탓을 거야
양방 우정으로 반갑게 만납시다
이런저런 이유로 얼굴 못 보더라도 또 자기방식대로 잘
지내시다가 다른 모임자리에서 반갑게 보면되고
에브리데이 선물!
모든 순간 모든 날이 선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멕시코와의 축구 경기
승리를 기원 합니다
야 야 니 참석댓글 왜 안 쓰냐 얼른 써라이 ㅋ
알았지... 소주 한 잔 합시다 친구!
https://youtu.be/GeXQ0cv3Qjg?si=iUrOK0UJiTufTx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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