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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도순쉼터

우리는 다시 만날 사이!

작성자반딧불|작성시간26.06.20|조회수86 목록 댓글 4

새벽 빗소리는 오늘 시원한 하루가 되겠구나! 였어

그치겠지 하면서 ...어린시절 소풍날을 기다리던 마음도 

조금은 있었고... 먼데서 오는 친구들 조심히 오십시오

내가 먼저 손내밀고 친구! 안녕 하면서 조금은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같은 입장 같은마음일테니 작은 용기내서 먼저 인사하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친구의 온기 만끽하시길 

헤어질 때는 말없이 ㅋ 또 봅시다 인사 못해도 너무 서운해 하시지 말고 

마음만은 악수하고 포웅하고 싶지만 ㅋㅋ

또 잘 지내시다가 다른 모임 자리에서 만나길 고대 합니다

양방의 울타리 안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늘은 너도 나도 양방 친구로서 주인공 입니다

에브리데이 선물!

https://youtu.be/AAsjAqN13Dk?si=N_XObJEwBa_WGI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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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메직아이 | 작성시간 26.06.20 오늘 두 양반 불참인디유~~
    꿈에서 ,밖에서? 안에서? 어서 보나요????
  • 답댓글 작성자반딧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꿈에서라도 볼 사이
    사랑해요 태상
  • 작성자행주사 | 작성시간 26.06.22 new 갑자기 일이 생겨 못갔네ㅠ
    많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ㅎ
  • 작성자샤넬 | 작성시간 00:35 new 나도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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