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빗소리는 오늘 시원한 하루가 되겠구나! 였어
그치겠지 하면서 ...어린시절 소풍날을 기다리던 마음도
조금은 있었고... 먼데서 오는 친구들 조심히 오십시오
내가 먼저 손내밀고 친구! 안녕 하면서 조금은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같은 입장 같은마음일테니 작은 용기내서 먼저 인사하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친구의 온기 만끽하시길
헤어질 때는 말없이 ㅋ 또 봅시다 인사 못해도 너무 서운해 하시지 말고
마음만은 악수하고 포웅하고 싶지만 ㅋㅋ
또 잘 지내시다가 다른 모임 자리에서 만나길 고대 합니다
양방의 울타리 안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늘은 너도 나도 양방 친구로서 주인공 입니다
에브리데이 선물!
https://youtu.be/AAsjAqN13Dk?si=N_XObJEwBa_WGI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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