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문득
어디쯤 와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목적지만 보고 달리는 길이 아니라
때로는 쉬어가고,
때로는 돌아가고,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걸으며
그 길 위에서 웃고 울고 배우는
여정인지도 모릅니다.
걸을 수 있을 때 걷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고,
감사할 수 있을 때 감사하며
오늘이라는 선물을 소중히 안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지나가는 하루하루이니까요.
월요일 출발입니다.
옥죄이는 마음없이
하하호호 웃으며
오늘도 잘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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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이쿠.
우리 여사님이 왜이러시까나.
루루하면 톡톡튀는 생동감.
힘내잣♡ -
작성자다미 작성시간 26.06.08 이한주 월요일도 잘보냈지 남은시간도 잘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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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래 그러자.
수고했으니
잘자자♡ -
작성자아하 작성시간 26.06.09 은제 올링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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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ㅋㅋㅋ
어제 이시간쯤?
자다깨서뤼.
아하 꼴찌.
반성해랏.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