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채우고,
통장도 채우고,
관계도 채우고,
살림도 채웠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마음은 더 복잡해지고
지치기만 합니다.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행복은 무언가를 더 얻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쥐고 있던것을 조용히 내려 놓을때
찾아온다는 사실을요.
이제는
조금씩 덜어낼 때입니다.
하지만,
정모참석 인원은
덜어내면 큰일납니다.
정모참석 인원은
아직 더더 채워야 할 때입니다.
덜어낼 때와
채울때를 제대로 아는 우리는
양들의 모임의 참 회원들입니다.
맞죠?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혓바늘 튕겨 나왔다.
아고 아퍼라. -
작성자제인 오스틴 작성시간 26.06.11 좋은 날이기를 바라며 ~
목요일은 정말 힘들어 ㅎ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토닥토닥~
그래도 덜 힘들게! -
작성자레몬밤 작성시간 26.06.11 원래 양방 회원이면 정모는 참석하는게 당연하거쥐? 지윤이 그만 애태우려고~ㅎ 참석할거임!^^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최고야.
이번엔 방갑게 허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