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 오너 드라이버인
미스터 박은 인정이 많았다.
고단한 지방 출장길에도
차를 태워 달라고 손을 드는 사람이 있으면
외면하지 않고 태워 주는 것이었다.
그런데
미스터 박에겐 별난 금기가 있었다.
그건 남자가 차를 세우면 꼭 태워 주는데
여자가 차를 세우면 절대 안 태워 주는 거였다.
도대체 남자만 태워 주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미스터 박은 이렇게 대답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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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세우는 사람이 남자건 여자건
상관이 없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 한테는 뺏길게 없지만
여자 한테는 잘못하다간
시간도 뺏기고 맘도 뺏길까봐 그러는 겁니다."
미스터 박이 남자만 태워주는 이유?
이해가 되나요?
난 쫌 이해가 불가임돠.
뭘좀 뺐기면 어떻습니까?
이래도저래도 한세상인것을~
모니?
내 글이 쫌 이상합니까?
음주 출석부 작성중~~
술한잔 마셔서 그래욧!
아몰랑~ㅋ
우야든 난 오늘 여수에 갑니다.
그러니 출석부좀 잘 사수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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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희섬 작성시간 26.06.18 바쁜일 다 끝내니 이젠좀 편안하네....
여행잘하고 스트레스는 날려버리~ㅋ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아고.
인솔자로 왔더니 힘들다.ㅋ -
답댓글 작성자희섬 작성시간 26.06.18 사랑하기 아이거~
그러겠네~
더위조심하고 안전하게 힐링해^^ -
작성자슈포멘 작성시간 26.06.18 여수 잘댕겨오셔
케이블카도타고
여수밤바다 포차에서
한잔하시고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일찍 쉴껴
개피곤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