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은
상대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따뜻하게 손 내밀줄 아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실수를 감싸주고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지 않으며
힘들어하는 사람 곁에
조용히 머물러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꽃처럼 눈에 띄지 않아도
은은한 향기처럼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정모날,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어주신
양들의 모임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작은 온기들이 모여 하나되는 양방!
그런 온기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앞으로도 쭈욱 존재하리라 믿기에
우리들의 양방은 건재하리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모두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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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말하기 구찮아?
오키~
수고했으니까 봐준다.ㅋ -
작성자캐더린 작성시간 26.06.22 new
작은 온기들이 모여 하나되는 양방,
찰떡같은 표현 !
사랑하기 영자님도 수고 많았어요 정말로 진짜루 ~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누가 뭐래도
지기님이 계시기에 가능한 일들이죠.
뽀인트는 정말 예술이었어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박종호 작성시간 26.06.22 new
넘 오랜만이라 한 참 헤메이다
늦었다는..ㅎ
망망대해 꺼지지않는
희미한 등대불처럼
지켜주어 고맙고
애정해 지윤아~~^^
뉴 양방 정모
오랜만에 참석하니 모르는 친구들도 있는것같고
암튼
친구들 모두 방가웠습니다..
다들 건강 단디 챙기고
활기찬 모습으로 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이제
자주 흔적 보이그라.
이거슨 명령이다.ㅋ
우야든
넘흐 방가웠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