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한 주는 둘째딸이 오고
지난주는 큰딸 내외가 손주 데리고 내려오고
이번주는 막내딸이 서울에서 내려온단다.
형제들이 7개월된 손주를 보는 건
처음이라
모두 우리집으로 모였다.
어른 10, 아이 셋
2박 3일 북적북적
이틀 동안 먹을 저녁 반찬을 대량으로 만들었고
나머지는 외식으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섬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내가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면 좋겠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
1시 30분까지 수업을 하고
남편과 함께 30분 거리의 순천역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역 주변은 주차도 쉽지 않고
기차 시간에 맞춰 서둘러야 해~ 용산역에 도착한 뒤에도
다시 이동해서 만나야 하니,
실제로는
왕복 이동만으로도 꽤 큰 일정이 되더라고~
차를 이용해도 마찬가지야~
수업 끝나고 바로 출발해도
5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길이 막히면 더 오래 걸릴 수 있고~
예전 같았으면 어떻게든 다녀왔겠지만,
요즘은 장시간 이동이 생각보다 부담이 커졌어
그래서 선뜻 가겠다고 말하기가 어렵네
내 상황도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
-
답댓글 작성자토끼패는당근 작성시간 26.06.09 섬마을 아니야~보고싶어서 그렇지~~~
정말 쉽지않은 거리이긴하다
수업이 있어서 그게 관건인듯
바빠도 늘 건강챙기기~ -
답댓글 작성자섬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토끼패는당근 나 보고 싶다 해줘서 고마워
난
항상 이곳에서는 이방인 같거덩~ -
답댓글 작성자토끼패는당근 작성시간 26.06.09 섬마을 뭔소리야...
내가 친해지면 주저리주저리 말도 잘하지만 낮도 조금 가려서 선뜻 여기저기 인사들을 못해
생긴건 뻔뻔하게 생겨스리 덜떨어져서.. ㅠ
그래도 오면 반갑더라고~~
-
작성자노란 작성시간 26.06.09 아유 애기 똘망똘망 넘 이쁜거 아냐~~
회 쳐다보구있나?
먹고싶겠다~~ㅋ
회가 두툼하니 내 스퇄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