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메뉴에 돼지고기볶음이 나왔다.
나는 고기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고기누린내를 견디지 못해
사실은 계란의 비린내도 좋아하진 않아 ㅎ
식사하기전 아까워서 그냥 가져가라고 했다.
미소가 이쁜 베트남알바생이 계란후라이를 대신 가져왔다.
바삭하게 구운 후라이에 감동
맛있게 먹는 모습이 좋았는지
하나 더 가져왔다.
그 마음이 고맙고 이뻐서 오늘은 기분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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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에 돼지고기볶음이 나왔다.
나는 고기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고기누린내를 견디지 못해
사실은 계란의 비린내도 좋아하진 않아 ㅎ
식사하기전 아까워서 그냥 가져가라고 했다.
미소가 이쁜 베트남알바생이 계란후라이를 대신 가져왔다.
바삭하게 구운 후라이에 감동
맛있게 먹는 모습이 좋았는지
하나 더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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