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삼시세끼

계란후라이의 감동

작성자라벤더|작성시간26.06.10|조회수61 목록 댓글 2


오늘 점심 메뉴에 돼지고기볶음이 나왔다.
나는 고기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고기누린내를 견디지 못해
사실은 계란의 비린내도 좋아하진 않아 ㅎ
식사하기전 아까워서 그냥 가져가라고 했다.

미소가 이쁜 베트남알바생이 계란후라이를 대신 가져왔다.
바삭하게 구운 후라이에 감동
맛있게 먹는 모습이 좋았는지
하나 더 가져왔다.

그 마음이 고맙고 이뻐서 오늘은 기분이 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와인준 | 작성시간 26.06.10 거기군 ㅋ
    계란 후라이에 들기름 살짝 ^^
    나두 항상 시켜먹거덩
  • 작성자노란 | 작성시간 26.06.10 내 맘이 다 훈훈해진다.
    이런덴 돈쭐 내주러가야하는데 언제가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