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는 소리 / 오 광수 작성자김수남| 작성시간12.09.16| 조회수12|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수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16 이 시인은 깨우쳤군요. 다른 사람의 마음 속을 알다니,,,, 나도 쪼까 알 것 같기도 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영애 작성시간12.09.17 나도 쪼까~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동희 작성시간12.09.17 미쓰리....세월이 별건가? 세월따라 가면 되는ㅇ거지뭐뭐뭐. 천천히 느리게 가면 그리되고 빨리서둘러가면 또 그리간다뎅뎅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