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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는 행복하셨습니까?

작성자김영애|작성시간12.10.04|조회수25 목록 댓글 4

한가위 보름달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오랫만에 좋은 한가위 날씨였습니다.

모두들 오곡백과 풍성한 기분좋은 한가위를 보내셨겠지요?

이제 어려서 자꾸 돌아오는 한가위가 아니고

한 해 한 해 의미깊고 아쉬운 날 들입니다.

 

저는 큰집에 가서 차례를 지내고

아들들과 손자들과 더불어 휴가때 못했던 "쪼인트 슬리핑" 2박을 단양에서 보내고왔습니다.

조용한 동네에 가서 조용히 여편 남편하면서 보내려했으나

아이들이 시간내기 생색을내가며 가준다하여 감사히 다녀왔습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행복하기로했습니다.

 

여러분들은 휴일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자꾸 자꾸 나의 근황을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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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동희 | 작성시간 12.10.04 연휴끝이랄까 찾는이 많지않고 흔적남기는이는 더욱 없는데...이모저모로 천사학상이 최우등모범생이구먼유. 열심히 사시니 보기 좋습네다.
  • 작성자김수남 | 작성시간 12.10.04 귀여운 손자 열심히 보고 있습네다. 이제 일주일 지나면 인천 송도에 새 둥지를 틀고 내 귀염둥이 손자도 그리로 옮겨 갑니다.
  • 작성자이정희 | 작성시간 12.10.05 2일 41년만에 미국 의사 생활 접고 한국에 돌아와 완도 노화읍 보건소에 둥지를 튼 선배 내외분 집에서 1박하고 왔습니다. 만나자마다 40년 세월이 훌쩍 날아가고 격의없이 지내다오는 멋진 휴가였답니다.
  • 작성자엄벙덤벙 | 작성시간 12.10.05 남수도 송도로 이사가는 것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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