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기러기 가을 소풍을 마치고

작성자강영희| 작성시간12.11.04| 조회수6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수남 작성시간12.11.04 낄낄깔깔!! 수많은 담소 중에 있었던 주요 키워드를 몇 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 1) 목소리는 필요없다 2) 척추와 고추-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듣는다 3) 무기와 물총 4) 폐기물 5) 광란의 밤 6)독일신랑감 ,,,// 모든 친구님들 !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 말했지요,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것 중의 하나가 '68기러기가 된 것이라고. 감사합니다. 눈물이 나도록 고맙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추가로 100번 이상 만납시다.
  • 작성자 이정희 작성시간12.11.05 정말 68 기러기 된 것이 잘한 일이었다는, 아니 큰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친구들~~감사 감사!!!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감칠 맛나게 정리를 잘 해준 우리 강작 덕분에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되돌아 보게 되어 더욱 좋군요. 이번에 참석한 기러기들, 마음은 있어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치 못한 기러기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 작성자 엄벙덤벙 작성시간12.11.05 내가 우울증이 많이 있었는데 눈치 안보고 이런 저런 말 마니 했더니 우울증이 나아 버렸다.. 이야기 마니 들어 준 친구들 감사 감사 ..
  • 작성자 김영애 작성시간12.11.05 눈치없이 끼어들어 지리산 둘레1코스를 망쳐놓았지요? 글기나 말기나 엄청 재미났어요. 담에는 저 모르게 모여서 산에들 가시와요. 산을 좋아하는 기러기 언니 옵빠!! 미안시럽습니다. "미안하다고 다음에 안올꺼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절대로 아니라고 답허것어요~"
  • 작성자 박동희 작성시간12.11.05 아이고 배야 아이고 배아퍼 주껜네c2...
  • 작성자 유종상 작성시간12.11.07 막상 갈 곳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최춘순~ 작성시간12.11.11 와!~ 다시 한번 더 재밋구나! 읽다가 혼자서 키득키득 웃음이 터지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