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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모두 필요없어..다 죽어서..이길꺼야-(소마 미츠코)

작성자UNIuni|작성시간04.02.20|조회수204 목록 댓글 2
드디어...시작인 건가..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이라곤...아무것도 없다..

다만 이곳에서 살아나기 위함일 뿐..

살인게임이란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그리고..분노도 밀려왔다..

정신차리자..이러면 안돼..

훗..무슨 생각을..

나는 데이팩을 열어보았다.

낫이라..날카롭군..쓸만하겠는걸?

오늘은 이 정도로 하기로 하고..일단 내가 머물 곳부터 찾아야 겠군..

그리고는 조용한 폐가속으로 한발짝씩 다가갔다.

다음날 아침.. 키타노의 신경질적이게 밝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모두들 잘 잤느냐? 그럼 사망자를 부르겠다~! 여자 14번 사토 마유미! 남자 1번 아

카마츠 요시오! 둘다 참 불쌍하지..처음부터 죽고 자 그럼 다음은 금지구역이다~!

A-4! D-2! C-3 이상! 또 서로를 죽여주길 바란다!"

또 그 헛소리..지금 내게 그런 것이라곤..

일단은 거추장스러운 교복..이건 버려야지..나시티랑..내 청반바지가 어디있더라..

난 청반바지에 벨트를 매어 낫을 내 동문혈 근처에 매어 놓았다. 겉은 시원시원하지

속만큼은 살의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내 낫에 피를 한껏 적셔줄 어느 불쌍하고 가련한 희생자를 찾아서 걸어갔다..

●◎◇◆□■△▲▽●◎◇◆□■△▲▽●◎◇◆□■△▲▽●◎◇◆□■△▲▽

아~! 꽤 괜찮게 막을 내렸습니다. 죽는 부분은 설정해놓지 않았군요.. 워낙 글이 짧아서..그리고 막 뇌수 튀어나온다느니 그런 것도 더이상 아이디어가 없어서 그냥 대충대충 적었어요.. 아시죠? 이거 읽고 리플 안 달면 미~~워할꺼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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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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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은디바☆ | 작성시간 04.02.21 청반바지인가요, 핫팬츠인가요; 미츠코의 분노. 흠, 왜 그런 분노를 느꼈는지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작성자카리스마 안도. | 작성시간 04.02.23 저도 핫팬츠인 것 같은데;;; 여튼 미츠코 멋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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