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인권센터 "이병과 대장 급여차 279배…해외토픽 감"
오늘아침은 요 기사가 눈에 확 띄네요..
사병들의 처우개선은 왜이리 어려운건지.. 힘은 젤로 들면서 말입니다//
힘들지않은 군인 없지만서도..사병은 기간만 끝나면 되않느냐!!는 식인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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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솔(동수) 작성시간 12.05.29 글쎄요? 과거 제가 군생활 할때 보다는 병사들 봉급이 많이 개선 된 것도 사실 입니다. 물론 부모님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부족 하겠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검토할 사안이라 의견을 미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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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플로리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05 그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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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341534 작성시간 12.05.29 제생각은 좀 다르네여~분단국가에 살면서 꼭 봉급이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져 구타와 사고나없이 곰팡이핀 군대리아 먹이지말고 썩은계란먹이지않는
집과같이 맘편히 지낼수있게해준다면 더이상 바랄것은없습니다~그럴날이 오리라고는생각안하지만~혹시~꿈이라두~~~ㅠㅠ -
답댓글 작성자플로리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30 그러게요~ 이모든것들을 포괄해서 처우개선이라 하는거아니겠어요~~ 그넘에 구타와 사고... 숨을 죽이게하는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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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강지 작성시간 12.05.30 우리 아들에게서 들은 정보인데 선임들과의 구타 따돌림등의 사건을 없애기위해 생활관 체제를 바꾼다고 하던데요~
현재는 보직에 따라 생활관을 결정해서 다양한 계급의 선임들과 생활을 했는데 앞으로는 군번 순서로 생활관을 배치해서 거의 같은 계급의 병사들이 같은 생활관을 사용하게 된다고 하네요~
6월 중부터 상급부대부터 실시한다고 합니다.
자대배치 받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벌써 세번째 생활관이 바뀌게 되었네요~
그러면 흔히 tv에 나오는 선임들과의 이야기는 이젠 옛 추억이 되겠지요.
점점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뀌어가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