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울주군수기 영남알프스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간월재 착륙장에서 진행 했습니다.
아침부터 가랑비가 내려 비행은 못하고 대체경기로 대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연습조종사 부에서 김성수님이 3위 입상, 조종사부에서 최병찬 1위 입상, 단체상에 현자패러클럽 1위 입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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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주군수기 영남알프스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간월재 착륙장에서 진행 했습니다.
아침부터 가랑비가 내려 비행은 못하고 대체경기로 대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연습조종사 부에서 김성수님이 3위 입상, 조종사부에서 최병찬 1위 입상, 단체상에 현자패러클럽 1위 입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