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오디오시스템에서 퓨즈의 의미는 화재예방 정도의 의미가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공업규격에서 퓨즈가 단선되는 조건과 반도체가 불량이되는 시간을 따저보면 이것은 당연한것입니다.
반도체의 반응속도가 엄청 빠르다는 의미이구요.
또한 퓨즈가 전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저항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도 안되구요.
자동차의 사고시에 대비해서라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것이 현실이지만 이것이 도가 지나치면 부작용도 생기는것입니다.
꼭 필요한곳에 적정량의 퓨즈를 설치하여 잘 활용하면 아주 유용한장치인데 그활용하는 방법논에는
심사숙고해야합니다.
헤드유닛이든 프로세서나 프리앰프던 메인앰프던 설계할때에 퓨즈는 거의 필수적입니다.
또한 자동차의 엔진가까이에 있는 밧데리에서부터 앰프가 장치되는 뒷부분까지 선을 연결하여 전기에너지를 전송하므로 자동차 사고시에 대비해서 밧데리의 가장가까운곳에는 당연히 메인퓨즈를 설치하는것이 당연하구요. 그다음에는 뒷부분에 밧데리를 추가해서 사용하는 구조라면 밧데리의 가장가까운곳에 퓨즈를 설치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이런것도 아니면서 배선하기 편리하라구 멀티퓨즈블럭을 설치하는것은 잘못된일이라는 것입니다.
전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휴즈를 여기저기 달아놓고 앰프로 오는 전기가 부족하다고하는것은 문제가 있다는것입니다.
이런 이론을 반박하는이는 기초전기 이론을 모르거나 다시공부해야하는 사람입니다.
대회건 행사든 간에 기초 이론을 무시하는 처사역시 개선되어야할부분이구요.
꼭 필요한곳에 들어가 있는 퓨즈마저도 계량을 해서 더많은 에너지가 전달될수있는 구런구조를 만들어야할상황인데 상인들이 만든 보기좋은 퓨즈만 자꾸 추가하는 모순은 이제 변화될것입니다.
A 라는 그림과 B 라는 그림이있읍니다.
이 그림들은 전기의 흐름을 조절하여 과부하가 되었을때에 차단되는 역할을 하는 퓨즈의 원리를 물의 흐름으로 비교하여 설명하기위해서 그림 그림입니다.
여기서 A 와 B 의 조건이 같다고한다면 (이 의미는 퓨즈의 용량이 같다는 의미입니다)
A 시스템에서는 통과하는 관의 두께가 작아서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이 뒷부분으로 흐르지못하며 관내부의 수압만 높아질것이고 B 시스템의 경우에는 A 시스템보다는 순간 이동하는 에너지의 양도 많을뿐아니라 관내부의 수압도 A 보다는 낮을것입니다.
여기서 A 와 B 의 두가지가 같은조건이라고한다면 당연 B 시스템이 A 시스템보다는 여러가지로 우수하다는것을 말합니다.
또한 수압이 높아진다는 의미는 내부저항이커저서 손실이 생긴다는 의미이고 이것은 전선에서 나는 열을 의미합니다.
위의 그림에서보면 A와 B 가 엄연이 다른데 같은조건이라고 가정한다면 이것의 의미는 퓨즈재료의 접촉면적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뒷부분에달린 퓨즈합이 모두합해서 100A 이라고 가정하면 여기에 20% 정도의 여유를 두어서 120A 를 사용하기로 했다면 용량은 120인데
어떻게하면 접촉되는 면적을 넓혀줄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여러개의 퓨즈를 병열로 접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하여 퓨즈의 총합은 120A 로 맞추고 30A 짜리 4개를 사용하던가 40A짜리 3개를 사용하던가 아니면 60A 짜리 2개를 사용하는것이 120A 짜리 한개를 사용하는것보다는 더욱효과적이라는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A그림과 B 그림이 같을수도 있다는것 아니겠읍니까.
필요없는곳에 달린퓨즈를 제거하고 이런이론에 의하여 전기시스템을 개선해주면 효과가 나타날것입니다.
자동차의 오디오시스템을 하고나서 전기의 용량이 모자라는것 같다거나 실내등이나 판넬조명등 등이 깜박거리거나 한다면 1차로 이런부분을 먼저 개선해보고 그다음 모자라는 부분을 개선하는것이 순서일것이고 전기배선 설비는 카오디오시스템의 근본이며 사람으로 따지면 혈액과 같은 존재이므로 동맥경화같은 증상을 만들지말고 전기의 흐름을 원활하게해주면 더욱 맑고 깨끗한 소리가 날것이고 기기들의 수명도 연장될것입니다.
결국 장수한다는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