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트랜스설계 이야기후편입니다.
실제 몸으로체험했던 수동부품 오디오트랜스설계했던당시의 소감을 기억을더듬어가면서 설명해봅니다
가장많히 활용했던장비 두가지는
하나는개조하여사용한 물레였고
다른하나는 New chat이었읍니다
조건값을 정확히이해하고 입력해주어야하는데 처음하다보니 엉터리로입력해주어 엉터리결과물을 계속해서 반복검증해야하는작업이 힘들었지만 시간이지나면서 문제점들을 개선하면서 좁혀나갈수있었고
의미있는결과물을 얻어낼수있었읍니다.
수동부품하나설계하는것이 이렇게힘든것인가도 생각했었지만 지나고나서생각해보니 이정도 고생쯤은 기본이아닌가생각도
암튼 만족할만한 결과물이얻어졌고 그렇게 싱글앰프회로와 잘결합이되어지고 라인트랜스로만들어지고
또 XLR트랜스로 발전하고 등등으로 파생되어 만들어진 아나톤 오디오트랜스들이 이젠필드로나갑니다.
기나긴시간동안 옆에서 지켜보아주시고 조언해주신 하미나님
그리고 권선없체사장님께도 감사드리며
더욱발전하는 아나톤오디오가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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