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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티크 반에서 얼굴 양감 잡기 및 옷주름 Tip! 알려드립니다!

작성자하안 Hi5, 애니하이 만화학원|작성시간25.12.23|조회수4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하안 Hi5 하이파이브 미술학원

애니하이 만화학원입니다. ^^

아주 기본적인 양감잡기, 옷주름 등 

이 기본적인 것들이 왜 어려울까요? 원리를 이해하지 않고 그리려고 해서입니다.

이론을 이해하고 적용시켜야 그리기에 더욱 수월하다는 것!  그럼 하안 Hi5에서 알려드리는 Tip! 함께 보실까요!

 

빛방향에 맞게 얼굴 양감을 잡아 보는 수업을 진행하였어요!

얼굴 양감잡는데에는 팁이 있습니다.

 

비율과 구조 이해하기
먼저, 얼굴의 기본적인 구조와 비율을 배우게 됩니다.사람의 얼굴에서 눈은 어디에 위치하고, 코와 입은 어떤 비율로 배치되는지, 얼굴의 기본적인 형태를 잡는 방법을 익혀. 이때 중요한 건, 얼굴이 단순히 평면적으로 그려지는 게 아니라, 3D로 생각하면서 그려야 합니다. 얼굴의 각도에 따라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걸 잘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입체적인 형태로 그리기
얼굴을 그릴 때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평면적이지 않게 그리는 것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얼굴의 각 부분이 어떻게 볼륨감을 갖고 있는지 배워. 예를 들어, 코는 튀어나와 있고, 턱은 평평하지 않아서 그림을 그릴 때 이 부분들을 입체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빛과 그림자
양감을 살리려면, 빛과 그림자가 어떻게 얼굴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해야 하며빛이 얼굴에 닿으면 어떻게 그림자가 생기는지, 그리고 그 그림자가 얼굴의 입체감을 어떻게 강조하는지에 대해 배우게 돼요! 예를 들어, 코와 볼의 경계, 턱 아래 부분 등은 빛이 닿지 않아서 그림자가 깊어지는데, 이걸 잘 그리면 얼굴이 더욱 실감 나게 보이게 됩니다.

 

 

 

옷주름은 인체의 움직임과 형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단순히 선을 많이 그린다고 해서 주름이 잘 표현되는 것은 아니고, 옷이 어떤 힘을 받아서 주름이 생기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먼저, 옷주름이 생기는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주름은 인체의 관절이 움직이거나, 중력의 영향을 받거나, 옷이 당겨지는 지점이 있을 때 생깁니다. 예를 들어 팔을 굽히면 팔꿈치 주변에 주름이 생기고, 앉은 자세에서는 허리나 무릎 주변에 자연스러운 주름이 만들어집니다. 이처럼 주름은 항상 인체의 구조와 동작을 따라 생기기 때문에, 인체를 함께 고려해서 관찰하셔야 합니다.

 

다음으로, 주름의 방향과 흐름이 중요합니다. 옷주름은 무작위로 생기지 않고, 특정 지점에서 시작해 한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당김점’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허리띠나 어깨, 팔꿈치처럼 옷이 고정되거나 힘이 집중되는 부분에서 주름이 퍼져 나가듯 형성됩니다. 이 흐름을 잘 살려주시면 옷이 훨씬 자연스럽고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또한 옷의 재질에 따른 주름의 차이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얇고 부드러운 소재는 주름이 작고 많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느낌을 줍니다. 반대로 두껍고 빳빳한 소재는 주름이 크고 각이 지며, 개수가 적은 편입니다. 같은 자세라도 재질에 따라 주름의 형태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소재의 특성을 함께 표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양감 표현과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주름이 생긴 부분에는 자연스럽게 빛과 그림자가 생기기 때문에, 명암을 통해 옷의 두께와 입체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주름의 골은 어둡게, 튀어나온 부분은 밝게 표현해 주시면 옷이 평면적으로 보이지 않고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하안 Hi5에서는 이론 수업과 실기 시범 및 진행을 합니다.

함께 차근 차근 알아가 보도록 해요!!!

 

 

문의: 02-899-2014

하안동 조일프라자 3층 Hi5 미술학원 & 애니하이 만화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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