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08월 미국 북부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관광여행 이후 근 10 여개월 간..
피치 못한 사정으로 볼 수 없었던 HL1GN om과의 만남을 위한 자리..
HL1GN om의 QTH에서 그리 멀지 않은 서울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날 역 6번 출구..
연락이 닿지 않은 몇몇 분을 제외하고 (참석 못하신 분들께 죄송~!)
HL2DC, HL1FY, HL1GN, HL2GW, HL3IB, HL1IM, HL2IR, HL2NT om등이 모입니다..
그간에 HL2DC om이 3회 불참하셨고, HL2IR om도 3회 불참하셨는데...
HL1GN om과의 만남을 위해 큰 마음 잡수시고 불편하신 몸을 이끌고 찾아 주셨습니다.
지하철역사 지하1층 대합실에서 기다리던 중에 HL2DC om께서 등장하셨고
뒤 이어... HL1IM om이 밖에서 기다리다가 지하1층 대합실로 찾아 내려 오셨습니다.
ESCALATOR를 이용해 모두(HL2GW, HL2IR, HL2NT om)가 기다리는 지상으로 이동 중...
누가 뭐라 하는 사람도 없는데.. '고속도로에 사고가 있었다' 면서 변명하며 나타나는 HL3IB 방장님... ㅋㅋㅋ
오늘의 주인공은 식당에서 대기하고 찍쇠를 포함한 7분의 건강미 넘치는 젊은 오라버니들의 만남....
곰탕으로 소문난 어느 Chain 점.. 오늘의 첫번째 모임 장소
"반갑습니다~! 참으로 반갑습니다..." 주빈 HL1GN om과 10개월만의 반가운 만남을 손 인사로 대신하고,...
인사가 끝나자 마자 장노님이신 HL2DC om님의 묵상 기도..
이 기도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이 자리에 이렇게 건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Amen~!"
맞은편 벽을 등지고 좌측으로부터 HL1IM om, HL1GN om, HL2IR om 순...
그 맞은편 좌로부터 HL2DC om, HL2NT om, HL2GW om 그리고 HL3IB방장님 순...
얼굴이 가리워 졌던 HL2NT om이 허리를 제켜 가면서 인증을 요청하셨습니다. ㅎㅎㅎ
그간 얼마나 고생하셨나요? 어떻게 지나셨는지요? 무척이나 보고 싶었지요~!!
시간이 모자라서 탈이지 할말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만~~~ 우선은 민생고 부터 해결하시지요..
이 식당의 주 메뉴인 곰탕 한그릇씩을 앞에 두고 민생고를 해결하는 시간...
매일 매 끼니 마다 빠지지 않는다는 HL2GW om님의 주안상(소주)는 빼놓을 수 없고... ㅎㅎ(죄송)
세번이나 빠지고 오랜만에 참석하신 HL2IR om님의 징벌적 SPONSER~!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숫가락 운동 중에도 이야기는 계속되고... 민생고가 해결될 즈음에 다음 2차 목적지를 향해서...
아직은 회복이 완전하지 않아 걸음걸이가 힘들어 하는 HL1GN om를 좌우에서 Escort 하듯...
30도를 웃도는 초여름의 날씨에 머리가 벗겨질듯 내려 쬐는 땡볕을 피해 그늘로 피신하는데...
그럼에도 지팽이에 의지하고 발걸음을 재촉하시는 HL2DC om..
그늘 아래 잠시 피신하면서도 이야기의 끈을 이어가는 OM님들..."그간에 어찌 사셨슈~??"
번화한 서초동 4거리의 코너.. 유명한 COFFEE 전문점을 찾습니다
HL2GW, HL1IM, HL2IR, HL1GN 맞은편으로 HL2DC, HL2NT, HL3IB 그옆으로 HL1FY(찍쇠)
4사람씩 마주 보고 자리를 잡습니다.
아직도 회복이 완전하지 않아 많이 힘들어 하는 HL1GN om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언제나 싱글벙글 맑고 밝은 모습의 HL2NT om님의 모습은 너무나 행복하게 보여 정말로 부럽습니다.
COFFEE값은 방장님이 내시는가? 했는데 카드는 HL1GN om님 것이라고?? ㅎㅎ 암튼 감사합니다...
시원한 곳에서의 환담.. 즐거운 대화... 떠나기 싫지만....
많이 힘들어 하신듯..오늘의 주빈이신 HL1GN om님... 하루 빨리 원기 회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간에 요통으로 힘들어 하셨다는 HL2IR om님(좌)과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신다는 HL2DC om님(우)..
HL1IM om님(좌)과 HL2GW om님(중) 그리고 HL2NT om님(우)..
인물 좋고, 표정 좋고, 분위기 좋아요~~!
닮은듯 마는듯(?) 두분을 특별히 카메라에 담아 드렸으니 각각 금일봉씩~~~!. ㅋㅋㅋ
서초동 사거리에서 힘들게 떠나시는 HL1GN om과 이별하고, 지하철 역사를 향하는 일행...
두손을 번쩍 쳐들고 환호하는 듯한 저 HL2GW om님의 순진한 모습.. 천진스런 개구쟁이 시절을 추억하게 합니다.
그간에 요통으로 고생하셨다는데.. 전혀 그런 기색이 없이, 걷는 모습이 자연 스러운 HL2IR om님
양재역 방향으로 발길을 재촉하시는 HL2DC om님과의 이별.. "안녕히 가세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지하철 열차를 함께 탓지만 HL2GW, HL2IR, HL2NT om님들은 HOME QTH를 향해 떠나고...
남은 HL3IB, HL1IM 그리고 찍쇠 HL1FY는 ???
오랜만에 다시 찾는 종로5가역 부근의 국제적 먹거리 명소인 광장시장 노점상 골목길...
올타넷의 방장 HL3IB om과 HL2IM om 그리고 찍쇠 HL1FY 셋만 남아
today's DESTINATION..., 광장시장 단골집의 한 테이불에서 마침표를 찍습니다.
그간에 뵙지 못했던 HL2DC, HL1GN, HL2IR om님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모임..
모두가 연식들이 오래되어 옛날의 푸르름은 없지만 아직은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
해마다 겪는 여름이지만 일찍 찾아 온, 때 이른 더위에 모두가 건강하시길 빕니다.
여름 장마와 무더위를 피해 도심지의 모임은 잠시 피하고
푸르름에 물 들을 듯한 "속리산 휴양림" 숲 속에서의 피서 모임을 제안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각을 함께하시는 분들의 동참(댓글)을 기대해 봅니다.
Pleas~! Call to HL3IB 방장님~! How???
Looking forward to IT~! hi hi best 73 es GL~!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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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초대받지 못하셨다구요?? 아주 뱃장이 두둑하십니다.. 어디 믿는 구석이라도 있으신가 봅니다..ㅎㅎㅎ HL3IB 방장님으로 받은 QTC로는 격월 첨석하시겠다고 들었는데?? 정치판에 가짜 뉴스가 판 친다는데(?) 우리 올타넷 방에도?? ㅋㅋㅋㅋㅋ 그러지 마시고 피서 모임이나 주선해 보심은 어떠신지요?? 기대가 크오이다.. pse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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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L5IL 작성시간 26.06.18 무엇보다 GN om님이 이만큼이라도 회복되어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게 희소식 중 희소식입니다.
앞으로 더 좋아지리라 믿고 이번 번개 모임에 큰 의미를 부여해 봅니다.
노화는 자연현상이므로 우리가 순응할 수 밖에 없지만 사고나 질병을 당하지 않도록 늘 조심하고
살아야겠습니다.
10년 후에도 참석자가 줄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hi hi -
답댓글 작성자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멀리 타국에서 관심을 갖고 댓글로 응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10년?? 가능한 일이오나 전원이 빠지지 않음을 기대하는 것은 희망 사항일 것이며 욕심이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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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L3IB 작성시간 26.06.18 낙관적으로 예측해도 10년 후 모임에 참석하실 올타들은 지금의 절반 정도로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좀 더 자주 만니가 위해 지난해 초부터 2~3개월 주기 모임을 매월 모임으로 전환했습니다.
사실 자주 만날수록 더 많은 대화가 오고 가니 매번 시간이 모자릅니다.
그리고 모이는 인원이 많아 항상 2-3개로 그릅이 나눠지니 만니서 제대로 된 대화 한번 못나누고 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모임부터는 장소 이동 후 자리 배치도 변화를 주어야겠더군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HL3IB 우선, 여름 장마와 무더위를 피해 도심지의 모임은 잠시 피하여 푸르름에 물 들을 듯한 "속리산 휴양림" 숲 속의 피서 모임을 제안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