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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툴다는 걸 어떻게 알았어?!

작성자HL1JK|작성시간26.06.14|조회수28 목록 댓글 0

 

 

 

 

 

 

#유머 #유머

남편이 응접실에서 TV 스포츠중계를 보고 있는데 화장대 앞에서 얼굴을 다듬던 아내가 
갑자기 달려와 대뜸 남편의 따귀를 때렸다.

“ 아니 갑자기 이게 무슨짓이야! ”

“ 화장하면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
  ‘당신은 침실에서의 행위가 왜 
  그렇게 서툰거죠?’ 그래서 그런거죠! ”

잠시 후 남편은 거울 앞에서 한창 화장을 하고 있는 아내에게 달려가 뺨을 냅다 때렸다.

“ 여보! 이게 무슨짓이예요, 
  도대체 지금 정신이 있는거요? ”

“ 당신, 내가 서툴다는 걸 어떻게 알았어?! ”
ㅋㅋㅋㅋ

 

 




 어떤 닭을 원하나요?

- 제일 비싼 닭..................코스닥

- 제일 빠른 닭..................후다닥

- 성질 급해 죽는 닭...........꼴까닭

- 정신줄 놓는 닭...............헷가닥

- 가장 섹시한 암닭............홀딱

- 가장 야한 숫탁...............발딱

- 집안 망쳐 먹는 닭...........쫄딱

- 시골 사는 닭..................촌닭

- 가장 날씬한 닭...............한가닥

- 흥분 잘하는 닭............팔딱팔딱

- 가장 천한 닭..................밑바닥

- 마음 가라앉히는 닭.....토닥토닥

- 싱싱한 닭...................파닥파닥

- 심장병 걸린 닭............콩다콩닥

 

 

 

🌹노부부가 정정한 이유🌹

한 노부부가 80세가 넘어도 너무 정정하였다.

하루는 건강을 취재하는 기자가 물었다.

“아니, 
어떻게 99세까지 젊은이처럼 팔팔하십니까?”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하셨다.

“결혼할때 약속 때문이지..”
“네?”

“부부싸움에서 진 사람이 5km를 걷기로 했네. 

내가 그래서 매일 걸었지.”

그런데 기자가 다시 물었다.

“그런데 
할머니는 왜 저렇게 건강하세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저사람...? 

내가 진짜로 5km 걷는지 못 믿어서 따라 왔지.”
ㅋㅋㅋ

 

 

 

 

 

 

 

어떤 남자가 두 눈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의사에게 왔다.
의사 : "어쩌다!! ...다치셨어요?

남자 : "아~예!
           교회에서 다쳤습니다!
의사 : "아 니~ 교회에서요?

남자 : "네 ! 일어나 찬송가를 부르고
           있는데 내 앞에 있는 여자의 치마가
           엉덩이에 끼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빼주는데...
그녀가 획 돌아보더니...
기냥~주먹을 날렸어요?

의사 : "저런~저런!
           그럼 다른 쪽 눈은 왜?
           다치셨어요??.."

남자 : "아무래도!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치마를 엉덩이에 다시 도로 살짝
           넣어주려는데?
.
"그 만!!....
 또!! 다시 한방 더 맞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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