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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기는 의사 선생님

작성자HL1JK|작성시간26.07.27|조회수34 목록 댓글 0

 

 

 

 

 

😜 너무 웃기는 의사 선생님 😜 

경남 창원에 살고있는
건강에 자신 만만한 사람이
예방 차원에서 의사를 찾아갔다.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저~선생님! 
저 이만큼 건강하면
백살은 거뜬히 살겠지요?"

문) 술을 하시나요?
답) 한 모금도 안합니다.

문) 담배는 얼마나 피움니까?
답) 일체 안피우지요.

문) 그러면 봉사활동 이나 다른 
      특별한 취미라도있으신가요?    
      노래방~ 춤방....등...
답) 좋아하지 않습니다.

문) 그럼 여자는 좋아하시나요?
답) 근처에도 안갑니다.

문) 1인 1주차 모텔은?
답) 못 가봤습니다.

문) 묻지마 관광이나 산악회 관광은?
답) 노인들만 와서 안갑니다.

의사 왈~~~.




ㅇ 




ㅇ 




ㅇ 




ㅇ 
의사 : "헉 ~~!!!!   
그게 정말... 입니까?
그렇다면.....백살까지 
살 이유가 하나도 없잖아요?
무슨 재미로 그때까지 삽니까!?"

 

 

 

 

 

 

 

😆 정신병원 😜

어느 정신병원의 
환자가 변기통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본 
담당의사가 
걱정스러운 듯 물었다.

''고기 많이 잡히십니까?''

그러자~환자가 
의사에게 말했다.

''의사 선생님 
정신 나갔습니까? 
변기통에 무슨 물고기가 
있단 말입니까?''

그 말을 들은 의사가 
병이 나은 것으로 
알고 지나가자.....

환자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미쳤냐???
명당자리 갈켜주게?"

ㅍㅎㅎㅎㅎㅎ~ㅋㅋㅋ

 

 

 

 

 

 

 

😁 무슨 재미로 사세요 😁

아주 옛날 옛적에......
공자 마을 빨래터에서 
아낙네들이 빨래를 하고 있었다.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그때!
공자 부인이 
빨랫감을 안고 나타났겄다...

한창 수다를 떨고 있던 
아낙네들 가운데 하나가 
공자의 부인에게 말했다.

"아, 그래 ..!! 
부인께선 요즘 무슨 재미로 사세요.?"

"사람 사는 재미는 애 낳고, 키우고,
알콩달콩 싸워가면서..사는 것인디~~~~~ "

"공자님하고는 
한 이불을 덮고 주무시기는 해요.?"
ㅋㅋㅋ

공자의 부인은 
모른 체하며 계속 빨래만 했다.

곁에 있던 아낙네들도 
한 마디씩 거들었다....

덕이 그렇게 높으면 뭘 하나,
학문이 그렇게 높으면 뭘 하나,
제자가 그렇게 많으면 뭘 하나,
사람 사는 재미는,

재미는 그저..., .. 히히 ^^...

그러거나 말거나

빨래를 마친 
공자의 부인은

빨래를 챙겨 돌아서며 

아낙네들에게
한마디 했다~~~



































"야~~!! 
이 여편네들아!"

"낮에 공자지..?? "

"밤에도 
공잔 줄 알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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