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머 코너

비아그라 콩나물

작성자HL1JK|작성시간26.09.09|조회수41 목록 댓글 0

 

 

 

 

 

 

😁 비아그라 콩나물 😁

창원에 살고 있는
콩나물 재배업자가 
비아그라를 넣은 
콩나물을 키워 시판했다.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예상대로 주부들이 
구름같이 몰려 
대성공을 예감했다.

하지만 며칠 후 
주부들이 반품을 
요구해 왔다. 

이유인 즉 콩나물을 
아무리 삶아도 풀이 
죽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옆에 있던 바람둥이가 
한마디 거들었다.


















"조개를 
넣어 보세요.  
바로 죽습니다."

 

 

 

 

 



🤗학생들이 싸우는 것을 본
            교수들의 반응들..


1. 경영학과 교수 ~
"이봐, 싸우면 양쪽다 손해다"

2. 의류학과 교수 ~
"야~ 옷 찢어질라"

3. 행정학과 교수 ~
"애들이 싸운다. 경찰불러라"

4. 응용통계학 교수 ~
"재들은 일주일에 한번꼴이니..쯧쯧"

5. 아동교육학과 교수 ~
"아유~ 애들이 보고 배울라"

6. 신문방송학과 교수 ~
"남들이 보고 있다는거 몰라?"


7. 중어중문학과 교수 ~
"야  초전박살, 임전무퇴!"


8. 신학과 교수 ~
"우리 회개 기도 합시다...아버지~"


9. 영문학과 교수 ~
"Fighting~!!"


10. 경제학과 교수 ~
"이런, 돈 안되는 녀석들..."


11. 생물학과 교수 ~
"어허, 박터지게 싸우네..."


12. 축산학과 교수 ~
"저런, 개만도 못한 넘덜..." 


13. 법학과 교수 ~
"느그덜 다 법정 구속감이다"


14. 사진학과 교수 ~ 
"야 임마~ 니들 다 찍혔어" 


15. 식품영양학과 교수 ~
"도대체 저것들은 뭘 🖤먹었길래 
 만나기만 하면 저 난리야?"


16. 러시아어학 교수 ~
" 쓰발노무스키..."


17. 건축학과 교수 ~
"저 자식들은 도대체 기초가 안돼있어~기초가!"


18. 광고홍보학과 교수 ~
"여러분...저 녀석들 함 보세요~"


19. 미생물학과 교수 ~
"저런, 저런 썩을 넘들 같으니라고..."


20. 산부인과 교수 ~
 "저런 넘들을 누가 낳았어?


22.약대교수
서로 약올리지 마라


23.신경외과 교수
신경쓰지 마라


24.정신과교수
이것들이 돌았나?


25.비뇨기과교수
×도 모르는 것들이..


26.한의대교수
질질 끌지말고 한방으로 해결해라..


27.내과교수
너것들을 보면 속편할 날이 없다..


28.마취과교수
일단 자-들 좀 재워라..


29.안과교수
쟤들은 눈에 뵈는 게 없나..
~~~~
🤔🫣
아래는 제가 추가 함^^

30, 미술대학 교수
재들 ..美친거 아냐?

31, 슈퍼바..마켓 사장님 ㅎ
떠든 애들 칠판에 이름 쓴다음
청소 시켜 ~~^^📮
(저는 안떠들었으니까
칠판에서 이름 지워주세요 ㅎ)

 

 

 

 

"벙어리 처녀

옛날 한 시골마을에 말을 못하는 처녀가 살고 있었다.

말은 잘 못하지만 손짓, 발짓으로 마을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이 처녀가 황급히 
옆집 아저씨에게로 달려갔다.

그러더니 윗옷을 홀딱 벗으며 
가슴에 사람인(人)자를 쓰는게 아닌가.


눈치빠른 옆집 아저씨가 
젖꼭지를 점으로 사람인
(人)자를 썼으니 불 
화(火)라 여기고

"어디 불이 났어??"

라고 하자 이 처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어디에 불이 났어?!"

라고 물으니

이 처녀가 이번엔 아래옷을 홀딱 벗더니, 옆집 아저씩 앞에 슥~내미는게 아닌가.


또 눈치 빠른 아저씨는 

"뭐? 털보네 구멍가게에?"

그러자 처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서 얼마나 탄거야??"

라고 물으니,



처녀가 이번엔 옆집 
아저씨의 바지를 
확~잡아 내리며 
거시기를 가리켰다.

그러자 옆집 아저씨 왈

"뭐!? 다 타고 기둥만 남았다고?!"

 

 

 

 

 

 

 

 

팔푼이와 칠푼이 이야기

어느날 팔푼이는 길을 가다가 
금덩어리를 주웠다

이걸 어디에 감춰야 하나 
한참을 고민하다가 땅을 파서 
금덩이를 묻었다

그리고 팻말을 꽂았다
이 곳에 금덩이 없음

칠푼이가 지나가다 
팻말을 보고 웃으며 
금덩이를 캐서 가지고 갔다

그리고 팻말을 써놨다
칠푼이가 안가져 갔슴

팔푼이가 와서 보고 격노하며 
동네에 가서 사람들한테 소리쳤다

칠푼이만 빼고 다 나와! 
전부 죽여버릴꺼야 씩~~씩

 

 

 

 

 

 

😆 정신병원 😜

부산에 있는
한 정신병원에서 
정신병자가 
편지를 쓰고 있었다.

그때 의사가 
검진 차 들렸다가
그 모습을 보고 물었다.
"누구에게 편지 쓰는 것이오?"

정신병자가 하는 말
"내게 쓰는 거요."

의사가
"뭐라 썼는데요?"

그러자 정신병자가
성질 와락 내며 하는 말
"내 아직 편지도 
못 받았는데 어떻게 알겠소"

🤣 
웃음은 고통과 싸워
이기게 하는 놀라운 
힘이 있다는군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복받으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